상단여백
HOME ICT 최신소식
[IT 뉴스] 에이수스 기업 고객용 노트북 출시 외

-카카오의 방대한 슈퍼 IP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이 본격화 된다. 카카오페이지의 CIC(사내독립기업) 다음웹툰컴퍼니(대표 박정서)와 카카오M의 드라마 제작사 메가몬스터(대표 이준호)는 KBS(한국방송공사, 드라마센터장 문보현)와 드라마 제작에 관한 업무협약을 11일 오후 여의도 KBS 별관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다음웹툰에서 연재한 웹툰을 기반으로 메가몬스터에서 드라마를 제작하여 2020년부터 매년 1편씩 3년 동안 KBS에서 방송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즉, 다음웹툰이 드라마의 원작이 될 IP 공급처 역할을, 메가몬스터는 IP를 영상화 하는 제작사, KBS는 국내 대표 방송사로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3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2020년에 드라마로 선보일 첫 번째 웹툰으로 <망자의 서>를 선정했다. 작가 GAR2와 오쌤이 각각 글과 그림을 담당한 <망자의 서>는 현재 다음웹툰에서 매주 월요일 연재하고 있는 미스터리물로 독자 평점이 9.9점에 달해 서비스 내 최고수준을 기록 중이다.


-네이버 ‘D-커머스 프로그램’이 온라인 커머스 판매자의 실질적 거래액 증가에 도움을 주는 등 데이터 기반의 지원 프로그램이 스몰비즈니스 창업과 성장 지원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대표이사 한성숙)는 지난해 5월, 온라인 커머스 판매자의 창업과 성장을 돕기 위해, 데이터 기반으로 교육과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설계한 ‘D-커머스 프로그램’을 런칭했다. 지난 1년간 네이버 ‘D-커머스 프로그램’에 참여한 판매자는 26만명으로, 이 중 온, 오프라인 교육에 참여한 판매자는 18만명, 컨설팅을 받은 판매자는 3만명, 성장포인트를 받은 판매자도 3만여명에 달한다.

특히 네이버 ‘D-커머스 프로그램’의 맞춤 컨설팅은 판매자의 실질적 거래액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데이터 분석 컨설팅을 제공받은 판매자의 평균 거래액은 컨설팅을 제공받기 이전 대비 41% 증가했고, 검색광고 개선 관련 컨설팅을 받은 판매자의 거래액은 28%, 상세 페이지 컨설팅을 받은 판매자의 거래액은 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데이터 분석 컨설팅을 받은 월 거래액 800만원 이상 4000만원 이하의 판매자의 경우, 평균 거래액이 64% 상승했다.


-제닉스에서 카카오IX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카카오프렌즈 어피치&라이언 의자를 정식 판매 개시한다고 밝혔다.

6월 11일 정식 판매를 개시한 카카오프렌즈 의자는 제닉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6월 13일부터는 전국 제닉스 프리미엄 스토어에서도 체험 및 구매가 가능하다.


-인텔은 대기업에서부터 소규모 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규모의 조직을 대상으로 인텔 유나이트 솔루션의 구축 및 관리를 선택할 수 있는 인텔 유나이트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제 고객들은 자신들의 협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인텔 유나이트 솔루션을 온프레미스 또는 클라우드 중 어디에 호스팅 할지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인텔 부사장 겸 인텔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의 인텔 유나이트 총괄인 제이슨 고크(Jason Goecke)는 “인텔 유나이트는 모든 협업 공간에서 공통적이고 편리한 사용자 경험 제공을 통해 기업의 협업 경험을 통합하는 독보적인 솔루션이다. 새로운 인텔 유나이트 클라우드 서비스로 모든 규모의 조직이 인텔 유나이트 솔루션을 구축할 때 클라우드 혹은 온프레미스 환경 모두에서 유연성, 편리성 및 선택권을 가져 인텔의 협업 비전을 실현할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오늘날의 현대적인 근무환경에서는 비생산적인 회의가 가장 시간 낭비라고 여겨지는 것 중 하나이며, 고위 관리자 중 71%가 회의를 비생산적이고 비효율적1이라고 응답했다.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이 유연성, 효율성 및 비용 효율성을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전환함에 따라,  기업들은 회의를 더욱 생산적으로 만들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인텔의 내부 연구에 따르면, 소규모 기업은 클라우드 기반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의 약 4분의 1을 구동하고 있으며,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을 위한 앱은 가장 인기가 높은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2 중 하나인 것으로 나타난다.


-NHN이 우정사업정보센터에 공공 분야 특화 클라우드 ‘TOAST G’ 서비스를 공급한다.

우정사업정보센터는 국가디지털전환 사업의 일환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지급결제, 인증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을 민간주도형으로 진행하며, 해당 사업의 클라우드 사업자로 NHN을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블록체인 기반의 지급 결제 플랫폼을 지역화폐에 제공하고,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지역활성화와 이용자 편의 향상을 도모하는 목적을 갖는다. NHN은 이번 사업 및 서비스 도입에 필요한 인프라와 시스템 소프트웨어, 보안 분야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NHN의 공공 분야 특화 클라우드 서비스인 ‘TOAST G’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주관하는 클라우드 보안 인증(CSAP)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클라우드 품질 성능을 충족한다. 국내 유일의 오픈스택 기반의 공공 클라우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개방형 플랫폼 파스-타(PaaS-TA) 등 다양한 플랫폼의 연계가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ASUS가 기업 고객을 위한 커머셜 노트북 2종과 데스크탑 1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커머셜 라인업 제품은 비즈니스 노트북 2종(▲P1504 ▲P1402)과 데스크탑 1종(▲D641)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공개된 비즈니스 전용 제품들은 전세계 사용자들이 인정한 압도적인 확장성과 휴대성 및 고사양 성능을 겸비한 ASUS의 새로운 커머셜 라인업이다. 특히 커머셜 데스크탑 D641은 ASUS의 마더보드가 탑재돼 안정적인 성능은 물론이고 손쉬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새롭게 선보이는 커머셜 라인은 한층 쾌적한 비즈니스 업무 환경으로 중소기업, 교육 기관 등 비즈니스 관련 고객에 토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레노버가 비즈니스 PC 전문 브랜드인 씽크패드 신제품으로 인텔 프로세서를 장착한 씽크패드 L시리즈 2종과 AMD 프로세서를 장착한 씽크패드 E시리즈 2종 등 총 4종의 노트북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씽크패드 L시리즈인 L390(ThinkPad L390)과 360도 회전이 가능한 컨버터블 제품 씽크패드 L390 요가(ThinkPad L390 YOGA), E시리즈인 씽크패드 E495(ThinkPad E495)와 씽크패드 E595(ThinkPad E595)로 총 4종이다. 신제품 모두 12시간 이상의 배터리 수명을 자랑한다.  TPM 2.0과 켄싱턴 락을 갖춰 업무용 노트북에서 사용하는 중요한 데이터를 암호화해 보관할 수 있으며 물리적으로도 분실 방지를 막는 강력한 보안을 보장한다.

씽크패드 L390과 씽크패드 L390 요가는 인텔 8세대 프로세서와 최대 512GB PCle SSD 스토리지 및 32GB DDR4 메모리로 구동돼 빠르고 수월하게 업무를 수행한다.


-한미마이크로닉스가 레인보우 팬을 적용한 미들타워 PC케이스인 마스터 M500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마스터 M500은 측면과 상단 I/O포트에 다이아몬드 컷팅 설계와 버건디 색상의 알루미늄 플레이트를 적용해 강렬한 포인트를 주어 PC 케이스의외형에 디자인 수준을 한층 높였다. 또한 전면 강화유리와 측면 풀아크릴 패널을 통해 비춰지는 전후면레인보우 RGB팬으로 전체적인 균형을 맞추어 최상의 튜닝성을 자랑한다.

전면 3개, 후면 1개의 레인보우 RGB팬을적용한 마스터 M500은 양측면의 충분한 흡기홀을 적용해 찬공기를 유입할 수 있는 수준을 높였다. 특히 흡기홀이 위치한 전면 베젤 양측면의 알루미늄 플레이팅은 유입하는 찬공기의 온도를 낮춰주는 역할을 해 발열에대한 효과적인 컨트롤이 가능하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