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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피파 올스타전 개막! 여름보다 뜨거웠던 현장 스케치

전국 고등학생 중 ‘피파온라인4’의 진정한 챔피언을 가리는 ‘고등피파 올스타전’이 17일 서울 세종대학교에서 열렸다.

고등피파는 전국 고등학생이 학교 대표팀(3인)을 구성해 피파온라인4 실력을 겨루는 학교 대항전이다. 1대1, 2대2, 3대3 등 총 3경기를 치러, 더 많은 승점을 차지한 팀이 이기는 승점제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스타전은 고등피파에 출전했던 11개 학교가 모여 승부를 벌이는 행사다. 출전한 학교는 TEAM 두치와뿌꾸-TEAM 원창연으로 나뉘어 팀 대결을 펼쳤다.

▲TEAM 두치와뿌꾸 코치진

먼저 TEAM 두치와뿌꾸는 BJ 두치와뿌꾸, 신보석이 팀 감독으로 대전 복수고, 부산 성도고, 경기 의정부고, 대전 대신고, 동탄 중앙고 선수들을 코칭했다.

▲TEAM 원창연 코치진

TEAM 원창연은 원창연, 환경, 박성주 감독이 구리 인창고, 강릉 중앙고, 부산 남산고, 평택 라온고, 강릉 명륜고, 포항 세화고와 함께했다.

이날 행사장은 약 800석을 꽉 채운 관람객이 함께 탄식하고 웃으며 진행됐다. 특히 최근 논란을 일으킨 축구선수가 게임 속 캐릭터로 등장하자 야유와 탄식이 흘러나오기도 했다. 넥슨은 현장을 찾은 관람객을 위해 추가 좌석을 여는 등 배려했다.

▲재미있는 중계와 전문적인 해설을 해준 중계진. 왼쪽부터 이주헌 축구해설위원, 박종윤 캐스터, 피파온라인4 프로게이머 제독신

넥슨 박정무 실장은 “고등피파 올스타전에 참가한 학생들과 현장을 찾아 준 관람객들의 열띤 호응에 감사 드린다. 앞으로도 유저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오픈리그 활성화에 더 힘쓸 계획이다. 곧 시작되는 2학기 고등피파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라고 인사했다.

▲경기를 마친 선수들의 긴장을 풀어준 이지은씨
▲각팀 코치들은 작전타임을 적극 활용해 선수들의 플레이와 작전을 지시했다
▲게임을 시작하자
▲서로의 건투를 칭찬하는 선수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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