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e스포츠 이슈
[오버워치 건틀렛] 김동한 선수 맹활약! ‘엘리멘트 미스틱’, 승자조 결승 4세트 승리

‘엘리멘트 미스틱’이 오버워치 컨텐더스 건틀렛 승자조 결승전 4세트에서 승리했다.

‘엘리멘트 미스틱’은 10월 12일 서울 상암동 OGN e스포츠 경기장 기가 아레나에서 열린 국제대회 ‘오버워치 컨텐더스 건틀렛’ 승자조 결승전 4세트에서 ‘러너웨이’를 상대로 승리했다.

1라운드에서는 ‘엘리멘트 미스틱’의 김동한 선수가 한타에서 좋은 타이밍에 기술을 잘 사용해서 기선을 제압했다. ‘러너웨이’도 바로 궁극기 5개를 쏟아부으며 상대팀을 거의 전멸시키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이어지는 교전에서는 궁극기를 더 많이 가지고 있는 ‘엘리멘트 미스틱’이 승리했다. 김동한 선수가 상대팀의 뒤쪽을 잘 파고든 것이 주효했다.

팽팽한 교전이 이어진 가운데, 양팀은 추가시간에 돌입했다. 마지막으로 벌어진 한타에서 ‘엘리멘트 미스틱’은 ‘눈보라’ 기술을 절묘하게 활용하고 대승을 거뒀다. ‘엘리멘트 미스틱’은 승점 3점을 챙기며 1라운드를 가져갔다.

2라운드 초반에는 ‘러너웨이’가 한타에서 승리를 거두며 손쉽게 승점 1점을 확보했다. 하지만 이어지는 교전에서 ‘엘리멘트 미스틱’의 김동한 선수가 좋은 활약을 선보이며 계속 우위를 가져갔다. 김동한 선수는 마지막 교전에서도 맹활약을 선보였고, 덕분에 ‘엘리멘트 미스틱’은 한타에서 대승을 거뒀다. 마지막 한타에서 승리한 ‘엘리멘트 미스틱’은 그대로 4세트에서 승리를 거뒀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