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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뉴스] 컴투스, '워너비챌린지' 글로벌 사전예약 등 주요 소식

■ 신작 정보

- 컴투스는 모바일 스토리 RPG ‘워너비챌린지’의 글로벌 서비스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워너비챌린지’는 컴투스가 서비스하고 자회사 데이세븐이 개발한 스토리 RPG로, SNS 스타를 꿈꾸는 여주인공이 4명의 하우스 메이트와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성장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특히 한국의 전통 세계관이 반영된 탄탄한 스토리라인과 매력적인 캐릭터로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명 성우진의 실감나는 대사 전달 및 표현력으로 유저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컴투스는 ‘워너비챌린지’의 글로벌 서비스 영역이 넓어짐에 따라 해당 게임의 언어 지원을 확대하고 콘텐츠를 강화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 나다디지탈은 캐주얼 추리 장르의 모바일 마피아 게임 ‘마피아3D’를 9월 22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마피아3D’는 가상의 공간에서 마피아 플레이어를 찾아내야 하는 추리 게임으로, 최소 8명에서 최대 10명까지 참여하는 실시간 멀티 플레이를 지원한다.

게임 참여 시 이용자는 마피아팀과 시민팀으로 직업을 배정받으며, 이용자 간 심리전을 통해 마피아를 색출해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정 직업으로는 마피아, 경찰, 의사, 시민 등이 있고 그 외 다양한 직업들 만나볼 수 있다.

- Eskyfun(이스카이펀)은 자사에서 서비스할 예정인 모바일 힐링 액션 RPG ‘라루나 판타지(LA:LUNA FANTASY)’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라루나 판타지’는 화려한 전투 액션에 지친 이용자를 위한 힐링형 모바일 게임이다. 동화를 보는 듯한 따뜻한 색감의 2D 그래픽과 손쉬운 가로형 전투, 다채로우면서도 기묘한 이야기가 도사리는 모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클래식한 가로형 전투 화면을 통해 자유도 높은 탐험을 즐기거나,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 각 직업 조합의 조화로운 전투 플레이를 느껴볼 수 있으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을 치장할 수 있는 변장 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모험을 떠나기 전 나만의 스타일로 꾸밀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라루나 판타지’에서는 전투 모험에서 전투력을 상승시켜주는 귀여운 펫, 함께 훈훈한 모험을 떠날 수 있는 가문모임부터 짜릿한 전투 쾌감을 느껴볼 수 있는 실시간 PvP 요소까지 준비되어 있으며, 게임에 접속만 해도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고, 파밍을 통해서 고급 장비 및 고급 아이템 획득할 수 있도록 해 과금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시켰다.

- 한창 자회사인 에이치씨아이원 주식회사와 하루엔터테인먼트가 공동 퍼블리싱 하는 모바일 게임 ‘미호: 천년의 사랑’이 22일 국내 4대 모바일 마켓 동시 오픈했다.

‘미호: 천년의 사랑’은 전설 속에 등장하는 여우 일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세계관을 토대로 아름다운 배경의 동화 같은 세계를 여행하는 동양 판타지 무협 MMORPG이며 선/마/요로 나누어진 국가 간 대규모 PVP 엔드 콘텐츠를 빠르게 즐길 수 있으며, 여타 게임에는 없는 캐릭터 직업을 변경할 수 있는 차별화된 컨셉이 특징이다.

-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게임 스튜디오 ‘킹스그룹’은 문명 세계가 멸망한 ‘좀비 아포칼립스’를 무대로, 생존자들의 극한 생존기를 그린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의 사전예약을 9월 22일부터 오는 10월로 예정된 정식 서비스 전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예약은 좀비와의 사투를 피해 삶, 그 자체를 갈망하는 느낌을 기반으로 유저들이 게임에 자연스럽게 접근되도록 기획되었다. 이에 페이지 전체적으로 생존과 관련된 메시지를 곳곳에서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사전예약은 총 네 종류가 진행되며, 이에 앞서 ‘생존자 등록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수치가 카운트된다. 생존자 수가 150만 명을 넘으면 한국전용 본부 스킨, 그리고 200만 명을 달성하면 한국 오리지널 영웅 캐릭터 지급 등 값어치 높은 보상이 예고되어 있다.

- 엔픽셀은 자사가 개발중인 멀티플랫폼 MMORPG ‘그랑사가’의 최초 CBT를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12시부터 22시까지 매일 10시간씩 플레이 할 수 있으며, 게임의 핵심 콘텐츠와 시스템의 안정성 등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된다.

지난 20일까지 모집했던 테스트 당첨자에게는 개별적으로 CBT 참여 방법이 공지될 예정이며, 가장 먼저 ‘그랑사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그간 큰 기대를 모아왔던 장엄한 그래픽과 웅대한 대서사를 처음으로 경험할 수 있으며, 하나의 캐릭터만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기존 MMORPG와 달리 여러 캐릭터를 다양하게 육성하는 시스템 등으로 새로운 액션 쾌감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 넷마블은 준비 중인 판타지 아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제2의 나라: Cross Worlds>의 선발대를 모집하고, 티저 PV를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서포터즈 개념의 '선발대'는 가입하면 <제2의 나라> 소식지를 공식 사이트 내에서 확인할 수 있고, 선발대 포인트를 이용해 <제2의 나라> 스페셜 굿즈, 온라인 상품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그 밖에도 포인트로 전용 코스튬 등 게임 아이템을 미리 마련할 수 있다.


■ 업데이트

- 에픽게임즈는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방탄소년단과 파트너십을 맺고, <포트나이트>의 파티로얄 모드 속 메인 스테이지에서 ‘Dynamite’ 안무 버전 뮤직비디오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22일(한국 시각)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은 방탄소년단 ‘Dynamite’의 안무 버전 영상으로, 9월 26일 토요일 오전 9시에 <포트나이트> 파티로얄 모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트나이트> 파티로얄 모드는 플레이어들이 전투 없이 친구나 다른 플레이어들과 함께 콘서트와 영화를 관람하거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셜 공간이다. 뮤직비디오 최초 공개 이후에는 “Dynamite (Tropical Remix)”에 맞춰 리스닝 파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안무로 제작된 두 가지 이모트가 포함된 팩을 9월 24일 오전 9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플레이어들은 새로운 이모트를 통해 뮤직비디오 공개 현장을 포함해 <포트나이트> 어디에서든 방탄소년단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다. 'BTS Dynamite 팩'은 800 V-Bucks에 구매 가능하다.

- 와이제이엠게임즈의 자회사 액션스퀘어가 모바일 게임 '삼국블레이드'의 2.0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하고 9월 업데이트로 2.0 업데이트를 일부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22일 밝혔다. 

내년 초 2.0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는 삼국블레이드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2.0 대규모업데이트 계획에 대해 개발자 노트를 통해 공개하며 대대적인 게임 내 변화를 예고했다.먼저 9월에 진행되는 업데이트에서는 최고 레벨까지의 도달 시간이 최대 70% 단축된 육성 밸런스 조정이 우선 적용된다. 

또한 신규 유저를 대상으로 원하는 장수를 얻고 게임을 시작할 수 있도록 10연속 무한 선별 뽑기가 추가되고 장수의 승계 진급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둔갑장수뽑기와 같은 시스템도 추가되어 더욱 쾌적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개발자 노트에서는 향후 삼국블레이드 2.0 업데이트와 함께 전투 리뉴얼을 통해서 보다 많은 장수들을 육성해 다양한 조합으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박진감 넘치는 직접 조작 전투 체험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공격 방어의 균형감을 위한 기본 전투 공식 개선, 장수 개별 버프 및 디버프 조정, 초월 스킬 방식의 변경 등의 다양한 변화를 통해 게임의 재미 향상을 계획했다.

또한 뛰어난 퀄리티의 배경과 적, 신규 연출이 등장하는 등 새로운 11전장이 추가되며, 전장에서획득 가능한 재료들을 이용해 장수들을 추가로 육성 및 강화할 수 있는 요소들이 추가된다.

이외에도 새롭고 보다 재미있는 PVP모드를 위해 일기토,비무장,투기장의 PVP 모드의 진행 방식이 변경된다. 기존의 일일 단위의 순위 바꾸기 방식이 아닌 시즌 기간 동안 승패에 따라 획득한 점수로 순위를 산정하게 된다. 또한 점수에 따른 등급제가 도입되어 순위를 올리는 재미를 더하고 그에 따른 성과를 부각시키게 된다.

- 라이엇 게임즈가 22일 LoL의 151번째 신규 챔피언 ‘사미라(Samira)’를 출시했다. 소환사의 협곡에 새롭게 등장한 사미라는 녹서스 지역의 특수부대원 출신이다. 만능 전투력으로 적진 한 가운데에 두려움 없이 진격하기도 하는 용맹한 성격이 특징이다. 사미라는 스타일리시한 원거리 딜러 챔피언이지만 총과 검을 모두 다루기 때문에 원거리 공격에 능한 동시에 근접전에도 강하다.

신규 챔피언의 성장은 네 가지 스킬과 기본 공격을 전략적으로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본 지속 효과인 ‘무모한 충돌’은 각각의 스킬과 어떻게 매치하는지에 스타일 점수를 E에서 S등급까지 올릴 수 으며 점수가 오를 때마다 이동 속도가 빨라진다.

사미라의 스킬 ‘천부적 재능’은 총을 사용하는 동시에 근거리 적에게는 검을 휘두르는 방식으로 챔피언의 특징을 그대로 반영했다. ‘원형 검무’는 검으로 두 번의 피해를 입힌다. 범위 내로 들어오는 적의 투사체를 파괴하고 시전 중에 이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거침없는 질주’는 돌진하며 통과한 모든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고 공격 속도가 추가된다.

궁극기 ‘지옥불 난사’는 일정 시간 동안 10회 공격하는 방식으로 피해를 입히는 동시에 생명력 흡수가 가능하다. 여기에 치명타도 적용되어 그 어떤 원거리 딜러의 스킬보다 강력하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스타일 점수가 S에 도달했을 때에만 사용 가능해 스킬 연계와 숙련도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 대양 '월드 우두머리 칸' 업데이트를 22일 진행했다. 이용자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대양 로스 해역 내 '오킬루아의 눈'에서 월드 우두머리 '칸'을 만날 수 있다. 로스 해역은 에페리아 호위함 이상의 선박을 보유해야 진입이 가능하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10월 2주차 점검 전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칸'이 다시 한번 등장한다. '칸'을 제압하면 ▲칸의 비늘, ▲여신의 눈물, ▲유일 함포, ▲오킬루아 주화 등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마지막 공격으로 칸을 제압한 이용자에게 '대양의 주인' 칭호를 부여한다.

대양의 시점 변화도 업데이트를 통해 가능해졌다. 이용자는 자유롭게 시점을 변화하며 넓은 대양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 행사, e스포츠

- 라이엇 게임즈는 21일(현지시간) 진행된  '2020 LoL 월드 챔피언십 미디어 프리뷰'에서 ‘메르세데스-벤츠’를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이하 LoL e스포츠) 및 관련 글로벌 이벤트의 프리젠팅 파트너(Presenting Partner)로 단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2018년부터 중국 LoL 프로 리그(LPL)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해온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 라이엇 게임즈와의 다년간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을 비롯해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id Season Invitational, MSI)’, ‘올스타전(All-Star Event)’ 등 세 개의 글로벌 LoL e스포츠 이벤트의 사상 첫 공식 자동차 브랜드 파트너가 됐다.

메르세데스-벤츠는 e스포츠에서 성공의 정점이자 전 세계 팀과 팬에게 있어 LoL e스포츠의 가장 상징적인 순간인 트로피 수여식의 프리젠팅 파트너로서 매년 우승 트로피인 ‘소환사의 컵’을 들어올리기 위해 싸우는 전 세계 120여 개 팀 중 가장 뛰어난 실력을 보여준 최고의 팀을 기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파트너십 기간 동안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세계 최고의 e스포츠 이벤트인 ‘2020 롤드컵’을 시작으로 자사의 이름을 단 콘텐츠를 제작하고 주요 이벤트에서 프로 팀에게 이동 수단을 제공하는 등 광범위한 글로벌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는 최고의 크로스파이어 프로게임팀들이 참가하는 ‘CFS 인비테이셔널 온라인 2020 아메리카’ 개막에 맞춰 이번 대회 관전 포인트를 22일(화) 밝혔다.

이번 대회는 22일 오후 2시(이하 EDT(미 동부 시간) 기준) 블랙 드래곤스와 빈시트 게이밍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7일 결승전까지 매일 경기가 진행된다. 개막전에 나서는 두 팀과 임페리얼, 헤이 등 4팀이 그룹 스테이지에서 더블 라운드 로빈으로 순위를 가린 뒤 플레이오프를 치러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이번 대회는 개막전부터 브라질 최강 두 팀이 맞붙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14일에 있었던 브라질 CFEL 2020 시즌2 결승전에서 맞붙어 블랙 드래곤스가 3대0으로 승리한 바 있다. 눈길을 끄는 점은 양 팀의 전략이 판이하게 다르다는 점이다. 블랙 드래곤스는 스나이퍼를 2명 배치하며 일격필살을 노리는 반면, 빈시트 게이밍은 스나이퍼 없이 공격과 백업의 호흡으로 승부를 가리려고 하고 있다.

이들 외 임페리얼과 헤이의 성적에도 팬들의 관심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유는 임페리얼은 과거 명성에 비해 전력이 하락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설욕의 기회를 잡아야 한다. 북미의 신성 헤이는 과거 북미를 호령했던 ‘카본’ 출신 선수들이 중심을 이뤄 최근 성적이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 헤이는 이번 대회에서 브라질의 강팀들을 상대로 좋은 결과를 낸다면 앞으로의 전망이 더욱 밝아질 전망이다.

이번 대회는 CFS 공식 유튜브와 트위치 채널에서는 영어로 ‘Z8 Games’ 유튜브 채널에서 포르투갈어, 도유, 펭귄 e스포츠, 후야, 빌리빌리, 콰이쇼우에서 중국어 등 3개 국어로 시청할 수 있다.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블리자드 게임 팬들을 위한 연례 축제인 블리즈컨의 경험을 온라인에서 디지털로 즐길 수 있는 행사인 블리즈컨라인(BlizzConline™)을 내년 초에 개최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블리즈컨라인은 내년 2월 19일과 20일(태평양 표준시 기준) 이틀간 온라인으로 펼쳐질 예정으로 블리자드 커뮤니티 팬들이 직접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을 선보인다. 

블리즈컨라인 발표와 함께 코스튬 플레이어, 아티스트, 커뮤니티 크리에이터 등 재능 있는 블리자드 커뮤니티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 쇼케이스’ 행사도 블리즈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 관심있는 팬들이 전세계 블리자드 커뮤니티 앞에서 본인들의 재능을 자랑할 기회를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매년 블리즈컨 현장에서 볼 수 있었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속 멀록의 대행진을 온라인으로 가져온 ‘가상 멀록 대행진’도 진행될 예정으로 멀록 분장을 하고 행진하거나 춤추는 사진, 영상 및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게임 내 멀록 행진 사진이나 영상을 제출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사단법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0-Untact Live(BIC Festival 2020, BIC 페스티벌 2020)’의 공식 스폰서 기업을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공식 스폰서 기업은 크래프톤(KRAFTON)과 엑솔라(Xsolla), 펄어비스(Pearl Abyss),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NAVER CLOUD PLATFORM), 에픽게임즈(Epic Games), 엔씨소프트(NCSOFT), 게임물관리위원회(Game Rating And Administration Committee), 원스토어(ONE store) 등 총 8개사다.

위 기업들은 이번 스폰서쉽 참여를 통해 인디 게임이 보다 많은 게이머에게 소개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장르와 유형이 제한적인 게임시장에 다양성을 제고하고, 활기를 불어넣는 데 함께 힘을 쏟는다.

글로벌에서 배틀그라운드로 한국 게임의 위상을 드높인 게임 제작의 명가 ‘크래프톤’과 게임 개발사들의 자체 글로벌 유통 및 배급을 지원하는 글로벌 페이먼트 및 유통 솔루션 기업 ‘엑솔라’, 자체 게임 엔진으로 개발한 '검은사막'을 세계 시장에 흥행시킨 글로벌 게임사 ‘펄어비스’,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토종 클라우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인핸스드(ENHANCED) 등급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해 인디 게임을 지원한다.

세계적인 게임개발사이자 게임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의 한국지사 ‘에픽게임즈'는 ‘BIC 페스티벌 2020에’ 스탠다드(STANDARD) 등급으로, 리니지, 아이온, 블레이드&소울’ 등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글로벌 게임 개발사 ‘엔씨소프트’와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에 앞서고 있는 ‘게임물관리위원회’, 한국을 대표하는 앱마켓 ‘원스토어’는 스타터(STATER) 등급으로 참여한다.

LG유플러스의 클라우드게임 플랫폼 ‘지포스나우’와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의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도입하며, 뉴노멀 시대의 완성형 온라인 전시를 제시하겠다는 포부인 ‘BIC 페스티벌 2020’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 기타

-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아이머게이머(I'm a Gamer) 챌린지’ 캠페인 영상 <댄서 제이블랙 편>을 22일 공개했다.

제이블랙은 영상에서 “댄서가 되지 않았으면 프로게이머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만큼 게임을 좋아하고 즐긴다”며 “현실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상상 속의 세계를 모험해볼 수 있다는 점이 게임의 매력”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창작의 영역에서 게임의 긍정적인 영향력에 대해 극찬했다. 

제이블랙은 “내 춤에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비현실적인 동작이 많고 판타지적인 요소도 가미돼있다”며 “게임 속 드래곤이나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캐릭터의 몸짓을 표현하다 보니 신선하고 재미있는 안무가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게임은 내게 새로운 영감을 전해주는 존재”라고 강조했다.

제이블랙이 출연한 캠페인 영상은 한국게임산업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매주 화요일마다 새로운 ‘아이머게이머’의 영상이 업로드 될 예정이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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