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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종합] 큐닉스그룹, 신제품 모니터 출시 외

IT전문기업 큐닉스그룹은 커브드 모니터 신제품인 모니터 '큐닉스 QX243C REAL 75 CURVED HDR PLUS', '큐닉스 QX3211QHD75 에블루션2 HDR'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큐닉스 QX243C REAL 75 CURVED HDR PLUS’ 모델은 24형 제품의 최적화 된 3,000R 커브드 모니터이다. 이번 제품은 VA정품 패널이며,178도의 광시야각 패널을 탑재한 FHD(1,920ⅹ1,080) 제품으로 컬러지원은 8bit로 10억7천만 컬러를 선명하고 정확하게 표현해주며, 3,000R 최적의 몰입감을 제공한다.

'큐닉스 QX3211QHD75 에블루션2 HDR’은 사용자에 영상 환경에 최적화 할 수 있도록 리얼10bit의 부드러운 그라데이션을 지원을 한다. 모니터는 AMVA 모듈 패널이 장착되어 있고,사용자의 시야각도를 최적화 할 수 있는 틸팅을 지원한다.

이번 제품은 AUO의 AMVA 정품 광시야각 패널을 탑재한 QHD(2560X1440) 제품으로 색재현율 sRGB 기준 100%를 지원하며, 10bit, 10억7천만 컬러로 사용자에게 하나의 색에서 다른 색으로 단계적으로 변화하는 화면을 제공할 수 있다.

특히 특수기능으로는 사용자에 환경에 따라 영화, 게임(RTS, FPS), ECO, 응답가속 기능과 PIP, PBP 기능을 통한 다양한 화면 모드 외에도 게임을 위한 조준선, G-싱크, 프리싱크, 주사율 75Hz 등을 지원한다.

또한, 외부 특징으로는 6W 내장형 스피커가 있으며 후면 무드 RGB 앰비언트 LED 지원 및 베사홀(100X100)이 있어 모니터 암에 연결이 가능하다.

-NHN페이코는 21일 페이코 플랫폼을 활용한 모바일 식권 서비스 '페이코(PAYCO) 식권'의 2020년 이용 리포트를 발표하고, 언택트 시대에 맞는 기업 복지 문화 조성을 주도해 나가겠다는 새해 포부를 밝혔다.

2020년 ‘페이코 식권’은 사용처 확대 및 언택트 맞춤 서비스 강화를 통해 코로나 상황 속에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했다. 페이코가 보유한 온/오프라인 가맹점을 기반으로 식권 사용처를 확대한 결과 업계 최다인 6만여 개의 식권 사용처를 확보했으며, 작년 100개 이상의 신규 기업을 도입하여 총 738개 기업이 이용중이다.  임직원 수가 많은 대형 기업의 도입에 따라 이용자수는 약 78% 성장했다.

재택근무가 늘어남에 따라 페이코는 배달, 픽업 및 반찬/밀키트 배송이 가능한 온라인 식권 사용처를 확대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3월, 8월, 12월에는 온라인 사용 비중이 눈에 띄게 높아졌는데, 온라인 사용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고객사의 경우 온라인 사용 비중이 최대 80%까지 증가했다. 현재 페이코 식권은 페이코 오더 및 요기요, 프레시코드, 더반찬, 정원e샵에서 온라인으로 이용 가능하다.

오프라인 사용처의 경우, 재택근무 시 접근성이 용이한 편의점 사용 비중이 전체 식권의 14%까지 늘어났다. 현재 페이코 식권은 국내 5대 편의점인 미니스톱, 세븐일레븐, CU, 이마트24, GS25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넷기어코리아가 여행 도슨트 박지훈과 함께하는 <명화 이야기>를 유튜브와 자사 SNS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명화 이야기>에서는 여행 도슨트 박지훈이 이탈리아로 안내한다.이탈리아의 유명 도시 풍경과 함께 도시별로 꼭 찾아봐야 할 작품을 소개,로마를 시작으로 피렌체, 밀라노까지 총 3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박도슨트는“유럽 현장에서 예술작품을 소개하는 일을 하던 중 코로나19 때문에 모든 일정이 중단돼 아쉬웠는데, 뮤럴 디지털 액자를 통해 작품을 해설하는 기회를 만났다”며 “뮤럴이좋은 화질의 작품을 매우 다양하게 제공해콘텐츠를 준비하면서 작품들 살펴보느라 시간가는줄몰랐다.많은 작품 중 각자 개인이 원하는 주제로 다양하게 재생목록을 만들 수 있어서 그날그날 기분과 상화에 따라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KT는 지난 12일 공개한 ‘부모님의 마음을 담은 ‘랜선야학’ 광고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10일만에 누적 조회수 400만 회를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랜선야학’은 지난해 10월부터 KT와 서울시교육청이 공동으로 시작한 비대면 학습 프로그램으로, 대학생 ‘멘토’ 1명이 중학생 ‘멘티’ 3명을 담당하는 4인 비대면 그룹 멘토링 형식으로 진행된다. 대학생 멘토들은 KT 비대면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활용해 주 4시간씩 중학생 멘티를 만나며, 중학생들은 국·영·수 등 기초 학력 과목을 중심으로 희망한 과목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현재 대학생 100명과 중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랜선야학 1기를 진행 중이다. 

이번 광고는 자녀 교육에 고민이 많은 학부모들이 각자의 사연을 털어놓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휴교 등 ‘돌봄 공백’에 퇴사나 휴업까지 고려하거나, 원격수업으로 인한 학습격차 문제에 대한 걱정 등으로 힘들어하는 학부모를 위해 KT가 ‘랜선야학’으로 도우려 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KT는 지난해 3월부터 ‘마음을 담다’란 이름의 기업 캠페인을 시작했다. 사람을 위한 따뜻한 기술을 기반으로 국민 개개인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미로, 청각 장애인에게 목소리를 찾아 준 이야기를 시작으로 온라인 라이브 결혼식, 비대면 드라이브인 졸업식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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