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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뉴스] '이마트컵 카러플 챔피언십' 성료-'프로야구 H3' 사전 참가자 모집 등

■ 신작 정보

- 데브시스터즈는 올 하반기 스팀 플랫폼을 통해 PC게임 ‘세이프하우스(가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업 분야의 다변화를 위한 선택이다. 이날 자판기에서 총기를 구매하는 색다른 분위기의 도시와 도도한 자세로 적을 제압한 채 헬기 내 좌석에 앉아있는 캐릭터의 모습을 표현한 컨셉 아트 2종도 선보였다.

- 엔씨소프트는 신작 ‘프로야구 H3’의 사전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엔트리브소프트가 개발 중인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프론트의 활약과 데이터 활용 여부가 중요한 현대 야구의 트렌드를 반영했다. 유저는 구단주가 되어 최고 의사 결정자로서 야구단을 운영하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

-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의 글로벌 사전 예약 참가자가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지난단 28일 13개 언어로 홈페이지를 연뒤 열흘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서머너즈 워’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으로, 스릴 넘치는 전투가 즐길 거리다.

- 워게이밍은 ‘월드 오브 탱크’를 올해 중에 스팀 플랫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서비스 유저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신규 계정으로만 즐길 수 있다.
 

■ 업데이트

- 넷마블은 온라인게임 ‘클럽 엠스타’에 신규 펫 퐁듀라이옹을 추가했다. 초코렛을 뒤집어쓴 귀여운 사자 콘셉트의 펫으로 2월 말까지만 획득할 수 있다.

- 해긴은 모바일 액션게임 ‘오버독스’에 각성 시스템과 장비를 업데이트했다. 각성은 일반 등급부터 에픽 등급 장비를 강화하는 신규 시스템이다. 일일도전, 이벤트 상점 등을 통해 획득한 각성 모듈 및 동일 장비의 TP를 사용하면 일정 확률로 각성 혹은 초각성이 가능하다.

-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퍼즐 월드’에 배틀모드를 개편했다. 우선 10명이 한 그룹이 되어 랭킹을 경쟁하는 방식에서 전세계 유저들과 글로벌 랭킹을 경쟁하는 방식으로 개편됐다. 획득한 점수에 따라 등급이 결정되고, 1주일 단위로 진행되는 랭킹전 종료 후 각자의 등급에 해당하는 보상이 주어진다.
 

■ 행사, e스포츠

- 넥슨은 이마트컵 카러플 챔피언십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총 상금 5,000만원을 건 게임대회로, 전국에서 128개 팀이 참여했다. 지난 7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중계된 4강 및 결선에서는 전략적인 팀플레이를 구사한 ‘KRVG’가 ‘이마트애호가들’을 4대0 퍼펙트 스코어로 잡아내고 우승 상금(2,000만원)을 차지했다.

- 엔미디어플랫폼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게토(GetO) 가맹 PC방 지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오는 10일부터 25일까지 ‘서든어택’ 유저를 대상으로 게토 PC방 이용권(1시간) 1만 장을 증정하며, PC방에게는 고객이 사용한 이용권 수에 따라 1시간에 2,000원을 수수료 없이 정산할 예정이다.


■ 기타

- 조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이 게임 분야 진흥을 위한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하 게임법)’을 대표 발의했다. 조승래 의원이 대표의원으로 참여한 국회 문화콘텐츠포럼은 지난해 12월 ‘게임법 개정안 온라인 공청회’를 개최하고, 게임진흥원 설립 및 기금 설치 등의 연구용역 결과물을 논의한 바 있다.

이번 개정안에는 △ 한국게임진흥원 설립 △ 현행법상 게임‘중독’표현 삭제(과몰입으로 대체) △ 전체이용가 게임의 경우 연령 확인 절차 생략 △ 등급분류 처리 기한 명시 △ 자체등급분류 범위 확대 등의 내용을 담았다. 지난 공청회에서 논의된 게임산업 진흥 기금의 경우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 이번 개정안에는 담기지 않았다.

- 컴투스는 신작 ‘버디크러시’가 한국과 태국 구글플레이 마켓 인기 차트 1위에 등극했다고 전했다. 이밖에 대만과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권 국가에서 스포츠게임 분야 1위도 기록 중이다. 회사 측은 “골프라는 스포츠에 판타지 요소를 더해 ‘버디크러시’만의 재미를 전하기 위해 노력했고, 그러한 게임성을 기대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셨다”라고 말했다.

-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국내 게임사 100여 곳과 블록체인게임 프로젝트 연합 ‘아이템버스’를 출범했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출자하고, 참가사가 공동 출자 및 제휴로 참석했다. 대주주 없이 동등한 지분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협회는 블록체인게임 활성화를 위한 에코시스템 기반 마련과 특히 게임 아이템 NFT(Non-fungible token) 활성화를 목표로 국내 게임 NFT의 표준을 개발하고 국내 블록체인게임 제작사 발굴, 홍보, 투자, 제작지원, 게임 아이템의 소비자 주권 제고 등을 진행하기 위한 공익 목적으로 연합에 참여하였다고 밝혔다.

핵심 개발자로 이용재(카이스트 전산학과), 이재인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한솔(서울대학교 미학과) 등이 함께 하며 개발총괄은 아티프렌즈 대표를 역임한 이정우(카이스트 수리과학과) CTO 가 맡았다. 대표로는 게임과 블록체인 산업을 아우르는 베테랑 김학민대표(어뮤즈뱅크 코파운더)가 맡았다.

아이템버스는 블록체인게임 아이템의 NFT 국내 표준을 목표로 개발 중이며 100여개의 게임 제휴사에 손쉽게 NFT 개발을 할 수 있도록 SDK와 API을 제공한다. 다만 아직 국내 블록체인게임의 등급분류가 늦어지면서 국내 시장이 아닌 해외시장을 1차 목표로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신규 판로 개척에 앞장설 계획으로 NFT사업을 전개중인 일본 기업 티티엑스(TTX inc)와 함께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 컴투스는 웹소설 및 웹툰 제작사 엠스토리허분 지분 18.6%를 인수했다. 지속 성장하는 디지털 콘텐츠 비즈니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경쟁력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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