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게임 카드&포토
[포토] 게임과 유저, 그리고 음악...‘LoL 라이브: 디 오케스트라’ 열려
개인 코스프레ⓒ세종문화회관

라이엇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를 클래식 음악으로 그려낸 ‘LoL 라이브: 디 오케스트라’ 공연이 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3일 까지 진행되는 공연은 메가박스 클래식 소사이어티 큐레이션을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또, 전국 메가박스 상영관을 통해 더 많은 유저와 만날 예정이다.

로비 전경ⓒ세종문화회관

‘LoL 라이브: 디 오케스트라’는 라이엇게임즈의 국내 첫 음악 콘서트이자 세종문화회관의 첫 게임 기획 공연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BS 교향악단의 고품격 연주와 게임 음악 전문 지휘자로 이름을 알린 진솔의 지휘 아래 펼쳐진다.

ⓒ 세종문화회관

공연은 ‘Summoner’s Call’, ‘Awaken’ 등 LoL 팬들을 설레게 하는 웅장한 음악들은 물론, 관객과 소통하는 인터랙션 콘텐츠와 챔피언들의 멋진 모습으로 꾸며진 포토존, 코스프레 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함께 진행된다. 공연 티켓은 판매 시작 보름만에 양일 전석 매진됐다.

본 공연 지휘자 진솔, 연주 KBS교향악단ⓒ 세종문화회관

라이엇 게임즈 구기향 홍보총괄은 “많은 분들의 성원 덕분에 첫날 공연을 잘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공연이 플레이어와 클래식 관객분들께 LoL의 즐거움을 음악적, 또 시각적으로 더 크게 전달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는 것 같아 매우 뿌듯하다. 앞으로 진행될 공연 또한 많은 관심 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세종문화회관
ⓒ 세종문화회관
ⓒ 세종문화회관
ⓒ 세종문화회관
ⓒ 세종문화회관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좌석 간 거리 두기, 철저한 체크인 과정 등 엄격한 방역 수칙 하에 진행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삼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