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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주요뉴스, 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 업데이트 외

■ 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 신규 시스템 업데이트 진행

네오위즈(대표 문지수)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겜프스(대표 이준희)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에서 다양한 신규 시스템을 업데이트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용자 편의성 개선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됐다. 먼저 지난 상위 랭킹 보기 기능을 추가, PVP모드인 결투장, 신성결투장, 길드전에서 이전 시즌 상위 10명의 랭킹 기록 확인이 가능해졌다. ‘업적 점수’ 시스템도 도입되어 업적을 달성 할 때마다 점수를 부여해 이용자 별 누적된 업적 점수를 확인할 수 있다.

결투장에서는 ‘마스터’와 ‘크리스탈’ 등급 사이에 ‘루비’, ‘사파이어’ 등급이 새롭게 추가되며, 이에 따라 마스터부터 챔피언 등급까지 보상이 상향 조정된다. 이외에도 이용자들의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각 단장들의 정보창 변경, 진영 슬롯이 20개로 확장되는 등 시스템도 개선됐다.

‘브라운더스트’는 업데이트와 함께 할로윈데이를 기념해 호박마녀로 변신한 5성 방어형 캐릭터 ‘세이르’의 신규 코스튬을 선보이며, 결투장과 룰렛의 배경도 할로윈데이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컨셉으로 변경된다.

 

■ ‘오버워치’ 바스티온 한정판 레고 출시…25달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의 인기 영웅 바스티온을 한정판 레고로 제작한 ‘레고® 오버워치® 옴닉 바스티온(LEGO® Overwatch® Omnic Bastion)’을 최초로 공개하고 공식 판매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

‘레고 오버워치 옴닉 바스티온’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레고 그룹(The LEGO Group)간의 협업을 통해 탄생됐다. 본 상품은 블리자드 기어 스토어를 통해 미화 25달러에 구매 가능하다. 11월 2~3일(태평양 표준시 기준) 양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블리즈컨(BlizzCon®)에서도 현장 판매된다.

본 제품은 블리자드 한정 전시용 모델로서 추후 출시될 레고® 오버워치 풀 컬렉션에 앞서 선보였다. ‘레고 오버워치 옴닉 바스티온’은 옴닉 사태에서의 오렌지 색상 바스티온을 구현했으며, 레고 블록으로 만들어진 진열판을 포함한다. 바스티온은 상체 회전 및 양 팔의 움직임이 가능하며, 무기가 장착된 오른쪽 팔에는 오버워치 세계관 속 함께 등장하는 새, 가니메데(Ganymede)도 함께 구성된다. 높이는 로봇 모드에서 4인치(12cm) 이상으로 오버워치 팬들의 소장가치는 물론, 게임 컬렉션에도 훌륭한 에디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앙상블 스타즈 for kakao’, 신규 유닛 ‘발키리’ 업데이트 예고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모바일 아이돌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앙상블 스타즈 for kakao’에서 신규 유닛 ‘발키리(Valkyrie)’의 업데이트를 예고했다고 11일 밝혔다.

‘발키리’는 두 명의 아이돌 ‘이츠키 슈’와 ‘카게히라 미카’로 구성된 2인조 유닛으로, 10월 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적자색과 검정색을 테마 컬러로 사용하며, 섬세한 표현력과 수준 높은 무대, 열정적인 공연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카카오게임즈는 10월 24일까지 카카오톡 내 카카오게임에서 이번 업데이트를 예약하는 이용자 전원에게 아이돌을 10회 발탁할 수 있는 ‘고급 스카우트 티켓’을 45장씩 지급한다. 또 개인 SNS를 통해 ‘발키리’ 유닛 소개 영상을 공유하는 이용자들 중 5명을 추첨한 뒤, ’앙상블 스타즈 for kakao’ 속 아이돌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특별 상품을 선물한다.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 및  ‘앙상블 스타즈 for kakao’에 대한 세부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 ‘카카오게임 카페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 1월, 서비스를 시작한 ‘앙상블 스타즈 for kakao’는 개성 넘치는 8개의 유닛으로 구성된 30명의 아이돌을 대결, 미션 수행을 통해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게임이다. 현직 라이트 노벨 작가가 구성한 스토리 라인과 유명 성우가 참여한 캐릭터 음성 등으로 높은 완성도와 차별화된 몰입도를 선사해 일본, 중국 등 출시국에서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테크니카2 팩’ DLC 출시

네오위즈(대표 문지수)는 자사가 개발하고,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IEK, 대표 안도 테츠야)에서 PlayStation®4(이하 PS4™) 타이틀로 발매한 리듬 게임 ‘디제이맥스 리스펙트(DJMAX RESPECT)’가 신규 DLC(다운로드 콘텐츠) ‘테크니카2 팩’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테크니카2 DLC 팩은 2010년 아케이드로 출시해 인기를 끌었던 디제이맥스 테크니카 시리즈 두 번째 작품 ‘테크니카2’를 이식한 콘텐츠다. ▶Cosmic Fantastic Lovesong ▶D2 ▶Sweet Dream 등 기존 테크니카2 수록곡 23곡과 함께 이번 DLC 오리지널 신곡 ‘End of Mythology’가 추가돼 총 24곡이 포함돼 있다.

DLC 구매 시 테크니카2 팩 전용 기어 및 노트 스킨, UI 스킨, 플레이트를 증정하며, 이번 DLC만의 전용 미션 12개가 추가된다.

'테크니카2 팩'은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유저라면 누구나 PlayStation™Store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9,800원이다. DLC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디제이맥스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탄: 전장의 진화’, ‘배틀로얄 모드’ 업데이트 사전예약 실시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FPS 대작 ‘탄: 전장의 진화(이하 탄)’에 배틀로얄 모드 추가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하고, 이를 위한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전예약은 이달 말에 예정된 정식 업데이트 이전까지 특별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을 신청한 이용자들은 ‘M14EBR-Taurus(영구)’ 총기와 다이아 300개, 방탄 헬멧과 방탄복 등이 포함된 ‘신병의 보급상자’ 등의 아이템을 전원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 주된 콘텐츠인 배틀로얄 모드는 3600만 제곱미터의 오픈 필드에서 펼쳐지는 초대형 전장의 전투로, 한번에 120명의 이용자까지 동시 접속해 플레이할 수 있다. 다양한 구조물과 자동차와 오토바이 등 탈 것을 활용해 긴장감 넘치는 전투가 이어질 전망이다.

스마일게이트는 배틀로얄 모드 외에도 이번 업데이트에서 랭크매치 2.0을 도입해 PVP 콘텐츠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 신규 맵과 총기, 캐릭터를 추가하며 이용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며, 총기 밸런스, 탄도와 반동, 사운드 등을 보다 현실에 가까워지도록 개선할 예정이다.

배틀로얄 모드 사전예약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업데이트 전까지 친구초대 이벤트를 진행해 가장 많은 친구를 초청한 이용자 1명에는 30만원의 구글 기프트카드가 지급된다. 이후 3위까지 구글 기프트카드가 차등 지급되며,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치킨 기프티콘도 주어진다.

또한, 정식 업데이트 이후 내달 30일까지 한 번이라도 접속한 이용자에게는 3종의 영웅등급 무기 중 한 가지를 100% 획득할 수 있는 ‘하이엔드 영웅무기 상자’가 지급되며, 탄 공식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만 눌러도 페이스북 이벤트 상자와 추첨을 통해 ‘Barrett-IronShark(7일)’ 무기를 획득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장인봉 팀장은 “탄 전장의 진화가 이번 배틀로얄 모드 업데이트로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게임 밸런스도 조정하는 등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노력했으니 많은 분들이 접속하셔서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게임빌, ‘로열블러드’ 글로벌 업데이트 및 프로모션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자사의 MMORPG ‘로열블러드’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게임빌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캐릭터의 빠른 성장을 위한 ‘계승자 특별 성장 패키지’를 추가한다. 캐릭터의 성장에 필요한 ‘포자가루’, ‘별의 파편’, ‘고대인의 정수’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로 유저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더불어 오는 이달 25일까지 ‘일일 던전’ 콘텐츠에서 획득 가능한 승급석의 수량을 2배로 증가하는 ‘일일 던전 승급석 더블 이벤트’도 실시하며 세몰이에 나선다.

 

■ 선데이토즈 퍼즐 게임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 시즌2 개막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가 모바일게임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의 새로운 무대와 이야기를 선보일 시즌2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교외의 곰 동굴에서 샌프란시스코 도심으로 이주한 주인공 곰 삼형제가 겪는 도시 생활 이야기를 전할 시즌2는 첫 지역으로 원작의 ‘한인타운’을 배경으로 담았다. 특히 곰 삼형제와 유저, 등장 캐릭터들의 대화와 연계 플레이를 확대하며 이야기의 완성도를 높인 시즌2는 이용자들의 다양한 제안이 적용된 것으로 호응이 기대된다. 또한 이용자의 조작, 활동 범위를 건물 내부와 NPC(Non Player Character, 유저가 조작하지 않은 등장 캐릭터)와의 협업으로 확대한 점 역시 재미를 더할 새로운 요소로 관심을 모은다.

게임을 처음하는 이용자들도 즐길 수 있는 대중성을 이어가며 도시적인 콘셉트로 구성한 퍼즐 게임 부문은 시즌2를 통해 새로운 퍼즐 블록과 장치들을 선보인다. 샌프란시스코의 명물인 노면 전차를 비롯해 택배 상자, 토스트기 등이 등장하는 퍼즐 스테이지는 강화된 그래픽 효과가 더해진 손맛으로 이색 재미를 전할 것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게임 서비스를 맡고 있는 최형일 PD는 “시즌2는 애니메이션급의 시각적 재미와 퍼즐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융합 장르의 강점을 극대화했다”며 “시즌2를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60개의 새로운 퍼즐 스테이지를 선보이며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의 시즌2를 시작하는 선데이토즈는 아이템 증정과 추첨을 통한 스마트폰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17일까지 진행한다.

 

■ 조이시티 ‘주사위의 신’, 3주년 기념 업데이트 실시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는 자사의 대표 모바일 보드게임, ‘주사위의 신’의 글로벌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1일 전했다.

먼저, 신규 맵 '알록달록 조이랜드'가 추가된다. ‘알록달록 조이랜드’ 맵은 주사위의 신 3주년 기념 축제를 모티브로 하여 놀이공원에서 볼 수 있는 퍼레이드 느낌을 지닌 최초의 사각형 형태의 맵으로, 1대 1 개인전과 2대 2 팀전이 가능하다. ‘알록달록 조이랜드' 맵은 서브 스토리 메뉴에서 AI 캐릭터를 상대로 체험할 수 있다.

그리고 ‘주사위의 신’의 숨겨진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메인 스토리' 모드가 최초 공개된다. ‘이온’과 ‘Dr.X’ 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으며, 정해진 조건을 달성하면 스토리 감상 및 추가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그 외에도 국가별 지부 점령을 위한 길드전 규모의 신규 시스템 ‘길드 점령전’, 본인이 소지하고 있는 6장의 스킬카드 외에 매일 다르게 선정되는 3장의 카드를 통해 색다른 전략을 펼칠 수 있는 '오늘의 스킬카드'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된다.

조이시티는 이번 ‘주사위의 신’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3주년 업데이트와 함께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3주년 기념 특별 한정판 스킬카드인 ‘★6 인형뽑기’를 제공한다. 또한 주사위의 신과 관련된 추억을 글, 사진, 영상으로 추억하는 ‘3주년 기념 공모전’, 매일 저녁 8시 푸짐한 접속 보상을 제공하는 ‘3주년 원 모어’ 이벤트와 3주년 축하 글을 작성한 모든 유저에게 300보석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특별 제작한 ‘3주년 기념 OST CD팩’을 제공한다.

 

■ 일반인 대상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회 개최…총상금 1억 1천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KT(회장 황창규)와 함께 10월 1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약 6주간 ‘KT 5G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이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전국 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는 일반인 대상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첫 공식 대회로 총 상금은 1억 1천만원이다. 배틀그라운드 트레일러가 서울, 부산을 비롯한 전국 14개 지역을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오프라인 예선, 유명 인플루언서가 주체로 진행하는 온라인 예선이 동시에 펼쳐진다. 첫 오프라인 예선은 오는 12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서 개최되는 문화 축제인 ‘Y 스트리트 페스티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펍지주식회사는 온∙오프라인 예선을 통해 총 80명의 일반인 플레이어를 선발한다. 이들은 상금 100만원을 획득하고 오는 11월 18일 지스타(G-STAR) 2018에서 진행되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한국 대표 선발전에 참가한다.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뽑힌 최종 4명의 플레이어에게는 순위별 상금과 함께 오는 12월 두바이에서 열리는 글로벌 파이널 대회 ‘PUBG MOBILE STAR CHALLENGE’ 참가권 및 항공권, 숙박권이 주어진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는 매주 초 예선 지역이 공개되며, 대회 관련 상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펍지주식회사 김창한 대표는 “KT 5G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즐기던 팬들이 직접 선수로 대회에 참가해 자신의 실력을 뽐내고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의 장”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팬들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도록 색다른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T는 이번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를 통해 한발 앞선 KT 5G 기술을 선보인다. 언제, 어디서나, 누가나 참여 가능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특성을 적용해 향후 KT 5G 사용화에서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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