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게임 최신소식
랭크게임에 이즈리얼이 두명? 변신의 귀재 ‘니코’ 소환사의 협곡 데뷔

라이엇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가 ‘리그오브레전드(LoL)’의 142번째 챔피언 ‘니코(Neeko)’를 공개했다.

‘알쏭달쏭 카멜레온’ 챔피언 니코는 오래 전 사라진 바스타야 부족 출신이다. 마치 카멜레온처럼 아군 챔피언으로 변신할 수 있으며, 이동 속도 변화, 분신, 투명화, 속박, 기절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상대방을 교란할 수 있는 능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니코의 기본 지속 효과인 ‘태고의 마력’은 동료 챔피언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기술이다. 챔피언에게 피해를 입히거나, 적 챔피언으로부터 피해를 입을 때, 꽃망울 폭발 또는 칭칭올가미를 사용하면 변신이 해제되며 재사용 대기시간이 증가한다. 어느 챔피언으로 변신하느냐에 따라 적을 위협하거나 방심하게 하고, 아군의 실제 위치를 속이는 등 다양한 전략에 활용할 수 있다.

니코는 변신 외에도 다양한 스킬을 통해 적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 ‘W: 형상 분리’ 스킬을 사용하면 니코가 잠시 투명해지고 이동 속도가 빨라지며 분신을 만들어 지정한 방향으로 보낼 수 있다. 이 스킬을 사용하면 적의 시야에서 사라져 도주하는 등 적을 교란하는 데 매우 용이하다.

‘E: 칭칭올가미’는 니코가 지정한 방향으로 나선형 고리를 던져 관통하는 적 모두에게 피해를 주고 속박하는 스킬이다. 고리에 마지막으로 맞은 챔피언은 더 오래 속박되며, 고리가 최소 둘 이상의 적에게 적중할 경우 고리의 크기, 속도, 속박 지속 시간도 증가해 다수의 적을 상대하기 적합한 스킬이다.

궁극기 ‘R: 만개’ 스킬을 사용하면 니코가 잠시 영혼 정수를 모은 후 공중으로 도약해 보호막을 얻고 주변의 적을 둔화시키며, 착지 시 정수를 방출해 해당 지역에 있는 적들에게 큰 피해를 입히고 기절시킨다. 특히 아군 챔피언으로 변신 중일 경우에는 니코가 영혼 정수를 충전하는 모습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적이 공격에 대비할 기회를 주지 않고 다수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니코는 지정 지역에 씨앗을 던져 적에게 피해를 입히는 기술인 ‘Q: 꽃망울 폭발’ 스킬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기술로 적을 처치하거나 챔피언 또는 대형 몬스터에게 피해를 입히면 꽃이 최대 두 번 더 피어나 더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삼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