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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지역 마케팅 강화... 중국형 갤럭시폴드와 노트10+ 스타워즈 한정판 낸다

삼성전자가 국가별로 변화된 스마트폰을 통해 지역 마케팅을 강화하고, 판매량을 끌어 올리는 전략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새로운 갤럭시 폴드 W20 5G가 중국시장에 발매되고, 갤럭시 노트10+ 의 스타워즈 한정판이 국내를 포함해 유럽, 미국 등에 나올 예정이다.

신형 모델인 갤럭시 폴드 W20 5G는 11월 19일 중국시장에 발매될 예정이다.  이 모델은 5G통신망을 지원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내부 부품도 상당수 변경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서는 기존의 퀄컴 스냅드래곤 855 대신 855+로 좀 더 향상된 칩이 탑재 될 것이라 추정한다. 또한 차이나 텔레콤 독점으로 화이트 컬러 모델이 제공될 것이란 전망이다. 기존 갤럭시폴드가 중국에서 큰 성공을 거둔 데서 나아가 더 높은 판매량을 위한 특화 전략을 내세우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주요 국가별로 해당 지역에서 좋아하는 테마를 적용한 특화모델 전략도 지속하고 있다. 19일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10+ 의 스타워즈 한정판을 공개했다. 주요 구성품은 본체, 케이스, 갤럭시 버즈 , 금속 뱃지이며 스타워즈 전용 테마와 시스템 사운드가 적용된다.

스타워즈 한정판 출시국가는 오스트레일리아,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홍콩, 대한민국, 노르웨이, 러시아, 스페인, 스웨덴, 터키, UAE, 영국, 미국이다. 미국 출시일은 12월 13일이고 출고가는 1299.99달러다. 삼성전자는 2015년 1,000대 한정으로 갤럭시S6 엣지 마블 아이언맨 에디션을 출시한 바 있다.

 

출처=삼성전자

안병도 기자  press@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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