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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7승 할 수 있을까? ‘레전드 오브 룬테라’ 탐험 모드 플레이

‘레전드 오브 룬테라(이하 LoR)’가 공개 테스트(OBT)에 돌입했다. 현재 다른 유저와 대전, AI(인공지능) 대전, 탐험 모드와 튜토리얼 등 4개의 모드가 공개된 상태다.

탐험 모드는 유저의 상황 판단과 덱 만들기 실력을 겨루는 콘텐츠다. 보유한 카드와 상관없이, 무작위로 주어진 카드를 선택해 덱을 만들고 무작위 유저와 대전해 승리하는 것이 목표다.

이 모드를 플레이하려면 입장권을 구매해야 한다. 1회 플레이에 300코인 혹은 파편 3000개, 탐험 입장 토큰 중 하나를 지불해야 한다.

이 중 파편 3000개는 챔피언 카드를 하나 제작할 수 있는 양이다. 입장료가 비싼 만큼 보상도 풍족하다. 승수에 따라 파편과 카드를 얻을 수 있다. 필자는 3승 보상으로 챔피언 카드 블라디미르와 파편 600개를 획득했다.

탐험은 총 2번 도전할 수 있다. 한 번의 탐험은 7연승을 기록하거나, 두 번 이상의 패배를 기록하면 끝난다.

카드 덱은 완전 무작위로 결정된다. 3장의 카드로 구성된 묶음을 15번 선택해 30장의 덱을 꾸린다. 이때 영웅 카드가 2~4개 정도 등장하는 것으로 보인다. 콘셉트 덱을 꾸리려면 영웅 카드를 확보한 뒤, 이에 맞추길 추천한다.

전투를 시작하기 전, 무작위 카드 3장 중 하나를 선택해 바꿀 기회가 주어진다. 변경 대상 카드는 진영과 코스트에 상관없이 완전 무작위로 선택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약점을 극복하라는 배려로 풀이된다.

아직 시작 단계인 LoR인만큼 필승 전략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다양한 카드를 조합하는 플레이가 승부를 보장한다. 체감상 3~6코스트의 카드를 조합하는 것이 강력했으며, 코스트가 적은 거미 덱을 꾸렸을 때 승률이 좋지 않았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 추가된 카드가 광역 CC(군중제어)를 포함하는 경우가 많아, 뒷줄에 놓은 카드가 무용지물이 되는 경우가 많았으니 참고하자.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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