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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마블’ 게임, ’포트나이트’ 랜파티, 영화배우 마이클 루커 등 코믹콘 현장 사진

만화, 영화, 게임 등 종합 엔터테인먼트 행사 ‘코믹콘 서울 2018’(이하 코믹콘)이 서울 코엑스에서 3일 개막했다. 코믹콘은 5일까지 열리며, 마블, 스타워즈, 겨울왕국, 피어 더 워킹데드 등 다양한 대중문화 IP(지적재산)를 볼 수 있다. 3일 오전에 열린 개막식에는 영화배우 마이클 루커(영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의 '욘두'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가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게임 업체로는 넥슨이 참가해서 데브 캣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 ‘마블 배틀라인’의 시연버전(한국어 지원)을 선보였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게임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블리자드 스토어도 있었고, ‘포트나이트’ 랜파티도 열렸다. 

이외에도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파는 소규모 부스와 기념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부스도 있었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캐릭터 코스튬을 입은 관람객들을 볼 수 있었다. 이하는 행사 사진을 정리한 것이다.

11시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
아직 관람객이 입장하기 전이다. 부스 준비 작업이 마무리 되고 있다.
넥슨 '마블 배틀라인' 시연 부스도 관계자들이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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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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