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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日 ‘검사 모바일’ 출시일 공개 임박?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이하 검사 모바일)’의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공개까지(情報解禁まで) D-1’이라고 예고했다. 지난해 12월 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홈페이지를 공개한데 이어 곧 론칭에 대한 정보가 풀 것으로 전망된다.

아직 공식 홈페이지에는 이렇다 할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아직 사전예약이 시작되지 않았다는 점에 비추어 볼 때 8일 공개될 내용은 론칭 스펙과 사전예약 시작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약 1년 여간 서비스를 준비해온 만큼 출시일이 밝혀질지 주목된다.

펄어비스는 지난해 글로벌 자체 서비스 준비를 시작했다. 일본은 한국, 대만에 이어 세 번째로 ‘검은사막 모바일’이 서비스될 지역이다.

‘검사 모바일’은 온라인게임 ‘검은사막’ IP(지식재산권)을 모바일 플랫폼에 이식한 MMORPG다. 원작의 풍부한 콘텐츠와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UI), 그래픽으로 한국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탄력을 얻어 대만 서비스도 론칭 당시 주목받기도 했다. 7일 한국 구글과 애플 매출순위는 3위와 4위, 대만 7위, 8위를 기록 중이다.

한편, '검사 모바일' 서비스는 펄어비스 일본 지사를 통해 추진되고 있으며, 아직 출시일은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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