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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에 빠질 수 없지! 네코제X블리자드 현장 빛낸 코스어들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실바나스

게임 축제를 빛내는 또 하나의 주역. 바로 코스튬 플레이어(코스프레), 줄여서 ‘코스어’다.

코스프레는 게임이나 창작물 속 캐릭터를 현실에 재현하는 일종의 역할 놀이다. 직접 의상을 제작하고, 화장하며 관중과 소통하며 즐기는 놀이 문화다. 특히 다양하고 멋진 캐릭터가 많은 게임과는 뗄 수 없는 사이다. 이런 캐릭터로 분장한 사람을 흔히 코스어라 부른다.

1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네코제X블리자드 현장에는 코스어를 쉽게 만날 수 있었다. 올해는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해 마련된 무대라 더 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들은 더운 날씨에도 캐릭터를 재현하는데 몰두했다. 화창한 날씨에 현장을 찾은 가족단위 관람객,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였다. 이 모습을 사진에 담는 보호자의 얼굴에도 미소가 머물렀다.

▲던전앤파이터 총검사와 마창사 콤비
▲이제는 빠지면 서운한 블리자드 표 멀록
▲광복군의 모습을 재현한 코스어도 있었다
▲오버워치 속 한국인 캐릭터 디바의 검은냥이 스킨 코스프레
▲메이플스토리 검은 마법사의 신 군단장 루시드
▲게임을 뛰어넘어 우정을 쌓는 코스어들이었다!
▲숨은 코스어 찾기
▲코스팀 포코스. 마영전 캐릭터로 분장해 네코제에 참가했다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화이트메인. 히어로즈오브더스톰 버전일까?
▲엘소드 캐릭터로 분장한 아잉3강싱 코스팀에게 멋진 포즈를 부탁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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