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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145번째 챔피언 ‘키아나’는 2년 만에 추가될 AD 암살자?
▲출처=라이엇게임즈 넥서스 블로그 캡쳐

라이엇게임즈가 ‘리그오브레전드(LoL)’의 145번째 신규 챔피언 ‘키아나’의 정보를 공개했다. 포지션은 암살자, 공격 유형은 공격력(어택 데미지, AD)다.

이 챔피언은 지난 4월 LoL 블로그 넥서스에서 소개된 바 있다. 당시 라이엇은 “신규 챔피언은 혼자서 공격로를 담당하는 공격력 기반 기동형 암살자다”라며 “기발하고 획기적인 방법으로 주변 환경을 활용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소개한 바 있다.

‘키아나’는 ‘케인’에 이어 약 2년 만에 출시될 AD 암살자 챔피언이다. 케인은 지난 2017년 7월 업데이트됐다.

▲출처=리그오브레전드 한국 유튜브

영상에서 키아나는 원형 무기를 든 채로 등장한다. 이후 정글과 땅, 강을 언급한다. 개발 콘셉트와 영상을 볼 때 정글과 공격로(라인), 내셔 남작(바론)과 드래곤 지역 앞 강물 등 지형에 따라 능력이 변화되는 콘셉트로 추정된다. 원형 무기가 각 원소를 언급할 때마다 힘을 얻는 모습을 보이는 모습도 특이하다.

아직 출시 일정과 스킬 등 콘셉트는 공개되지 않았다. 단, 지난달 144번째 챔피언 ‘유미’가 출시됐고, ‘모데카이저’ 챔피언의 리메이크 업데이트도 예고돼 업데이트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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