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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 월드 루나트라 프리 시즌 돌입...신규 장비는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구현돼
출처=공식 홈페이지 캡처

넥슨과 넷게임즈는 19일 V4의 신규 콘텐츠 월드 루나트라의 프리시즌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해 1주년 간담회에서 밝힌 대규모 서버 간 대항 콘텐츠다.

월드 루나트라는 일정 주가미다 최소 2개, 최대 5개 서버가 매칭되는 공간이다. 차원의 경계에서 루나트라 차원문을 통해 입장할 수 있다. 조건은 맹약의 여정 10막 5장-전설 탄생 완료와 전투력 250만이다.

공식카페 소통 채널 개발자의 편지에 따르면 월드 루나트라는 전투력이 높은 유저를 위한 공간으로 디자인됐다. 특히 콘텐츠를 전장에 비유했다. 이는 여러 서버에서 모인 유저가 대립 구도를 그린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출처=V4 공식 카페, 홈페이지

무대는 몽환의 틈 기사의 후회를 베이스로 한 듯하다. 공개된 2장의 스크린샷은 기사의 후회 11시방향 맹세의 궁, 중앙의 망각의 제단을 떠오르게 한다.

핵심 보상은 초고투력 유저를 위한 신성한 엘튼 등급의 장비 제작 재료다. 관련 장비는 기존 엘튼 장비를 업그레이드하는 방식으로 제작하게 된다. 재료는 보스 헬라리스를 제압하면 얻을 수 있는 왕가의 성배 10개, 여신의 인도 20개다. 따라서 한정된 자원을 건 유저들 간의 대립이 필연적으로 뒤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공식 카페

재료가 되는 장비에 따라 거래 가능 여부가 바뀐다. 거래 가능 엘튼 장비를 재로 했다면, 신성한 엘튼 장비 역시 거래가 가능하다. 강화 수치 역시 재료 아이템을 이어받는 것으로 추정된다. 공개된 제작 화면에는 8~11까지 강화된 수호 갑옷을 확인할 수 있다. +9까지 강화한 수호 갑옷의 전투력은 4만 4,575다.

개발팀은 “엘튼 장비를 얻기 위해 투자하신 시간과 가치가 매우 높다는 점을 알기에, 가치를 최대한 보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구성했다”라며 “중저투력 유저가 즐길 콘텐츠도 준비 중에 있다. 새로운 성장 목표와 길드 단합을 도모하는 다양한 내용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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