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게임 이슈
몽환의 공포가 더해진다! ‘로스트아크’ 아브렐슈드 레이드 정보 공개
출처=로스트아크 유튜브 캡처

몽환군단장 아브렐슈드 레이드가 업데이트 초읽기에 돌입했다.

스마일게이트RPG는 23일 공식 홈페이지 소통 채널 라샤의 편지(개발자 노트)를 통해 오는 28일 업데이트될 아브렐슈드 레이드 콘텐츠와 업데이트 내용을 사전 공지했다.

출처=로스트아크 유튜브 캡처

아브렐슈드 레이드는 ‘로스트아크’ 시즌2의 핵심인 군단장 레이드의 최신 콘텐츠다. 앞서 스마일게이트RPG 금강선 디렉터는 역대급 연출과 기술 노하우를 총집결해 개발 중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앞선 업데이트에서 세계관 최강자 중 한 명이라는 평가만큼이나 강렬한 연출을 선보인 바 있어 유저의 관심이 특히 높은 콘텐츠이기도 하다.

출처=로스트아크 홈페이지

개발자 노트에 따르면 아브렐슈드 레이드는 환영의 세계 몽환의 아스탤지어에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는 8인의 공격대로 진행되며, 총 6개의 관문으로 구성된다. 기존 레이드와 진행 방식도 다르다. 2개의 관문이 하나의 그룹으로 분류되며, 관문 별로 도전 가능한 아이템이 다르게 적용된다.

출처=로스트아크 유튜브 캡처

1~2관문은 아이템 레벨 1490이상, 3~4관문은 1500이상을 달성해야 입장 및 도전이 가능하다. 아브렐슈드가 등장하는 5~6관문은 아이템레벨 1520으로 책정됐다. 현존하는 콘텐츠 중 가장 높은 난이도를 보유한 만큼, 도전을 준비하는 시간도 적지 않게 구성됐다. 군단장레이드의 조력자인 에스더는 아제나와 샨디로 관문 별로 사용 가능한 스킬이 변경된다.

관문별 입장 레벨이 책정됨에 보상도 달라진다. 각 그룹을 클리어하면 새롭게 도입된 관문 저장 시스템에 따라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늘어난 군단장 레이드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시스템이다.

출처=로스트아크 홈페이지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도전 난이도를 낮추기 위한 데자뷰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4개의 관문, 아이템 레벨 1430으로 제한된 일종의 가이드 콘텐츠다. 기존 한밤중의 서커스 리허설과 동일하게 조화의 천칭이 적용되며, 레이드 입장 횟수도 사용하지 않는다. 단, 원정대 단위로 한 주당 한 번만 입장 가능한 제약이 걸렸다.

출처=로스트아크 홈페이지

도전의 난이도가 오름에 따라 아이템 파밍 제한도 상승한다. 먼저 티어3에 신규 장비가 추가된다. 상위 유물 장비는 기존 군단장 유물 장비 세트 효과를 동일하게 보유하고 있다. 동일한 세트 효과를 가진 장비라면 효과가 공유하도록 개발해 파밍 부담을 줄였다.

상위 유물 장비는 아브렐슈드 레이드 재료로 제작 가능하며, 최대 재련 단계는 20이다. 이밖에 신규 파밍 장신구 팔찌가 추가된다. 팔찌는 아브렐슈드 레이드 보상으로 설정됐으며, 6단계 가디언 토벌 칼엘리고스와 베른 남부 카오스 던전 공허 단계에서도 얻을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삼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