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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e게임] 오딘, 전 세계 구글 플레이 매출 6위 외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국내, 외 게임시장의 소식을 정리하고, 한 주 동안 일어난 화제의 게임과 사건을 살펴보는 '위클리 e게임' 입니다. 


■ 오딘, 전 세계 구글 플레이 모바일게임 매출에서 6위 등극 

카카오게임즈에서 출시한 '오딘'이 전 세계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에서 6위에 등극했습니다. 시장 조사 업체 센서타워의 집계인데 놀라운 점은 '오딘'의 성과는 한국 출시로만 이뤘다는 것입니다. '오딘'은 지난 6월 29일, 국내에서 출시한 이후 현재까지 양대마켓에서 1위를 수성 중입니다.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출시도 염두에 두고 개발한 게임이라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성과를 달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개발사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 김재영 대표는 과거 액션스퀘어에서 '블레이드'로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이에 올해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다시 한번 대상 수상의 영광을 누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시프트업의 차기작 '프로젝트 이브' 플스5 타이틀로 개발 중 

지난 10일, 소니의 PS5 쇼케이스에서 시프트업의 차기작 '프로젝트 이브'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프로젝트 이브'는 싱글 플레이 베이스의 액션 게임으로 트리플A 타이틀에 걸맞은 극한의 액션과 그래픽 퀄리티로 제작되고 있으며, 콘솔 게임 타이틀로 개발 중입니다.  

과거 김형태 대표는 "전 세계에 각인되어 오래도록 그 가치를 유지할 수 있는 글로벌 타이틀을 창조하기 위한 그 첫걸음의 의미를 가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 글로벌 시장의 도전은 계속 된다 

금주에도 국내 게임사의 글로벌 시장 도전은 계속 됩니다. 국내 출시 후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상위권에서 꾸준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쿠키런: 킹덤'이 일본에 출시했습니다.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킹덤'이 해외에서도 조금씩 성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난 6일 밤, 일본 현지 애플 앱스토어 게임 인기 순위에서 1위에 등극했습니다.  

'쿠키런: 킹덤'의 일본 서비스를 위해 데브시스터즈는 현지화 작업에 주력했습니다. 일본 성우 콘텐츠를 중심으로 콘텐츠 현지화를 확대하고, 전방위적인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또한, 미국 시장에서도 꾸준히 순위가 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애플 앱스토어 게임 인기 순위 40위 및 매출 순위 59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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