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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함께 '트릭스터M'이 온다, 엔씨소프트 정식 출시일 발표

엔씨소프트가 드디어 ‘트릭스터M’의 출시일을 3월 26일로 확정 발표했다. 약 1주일 뒷면 모바일 플랫폼으로 돌아온 고전 온라인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트릭스터M’은 온라인게임 ‘트릭스터’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신작이다. 엔씨소프트가 귀여운 리니지로 표현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에는 순차적으로 공개된 게임 시스템으로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론칭 준비는 지난해 10월 28일 사전 예약으로 시작됐다.약 한 달 만에 300만 사전 예약자가 운집했고, 세 달이 지난 현재는 이보다 많은 유저가 사전 등록을 마쳤을 것으로 보인다. 이후 캐릭터 사전 생성 등이 이어졌지만, 론칭일 소식이 발표되지 않아 유저를 애태웠다.

이런 침묵을 깨고 엔씨소프트가 공식 출시일을 발표함에 따라 활기가 돌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많은 팬들이 기억하는 IP이자 엔씨소프트가 내놓는 캐주얼한 MMORPG란 점이 관전 포인트다.

지금까지 공표된 바에 따르면 ‘트릭스터M’ 론칭 버전은 4개의 캐릭터와 8개의 클래스(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 이후 퀘스트와 자유로운 사냥을 통해 캐릭터를 육성하며 즐길 수 있다.

핵심 콘텐츠는 드릴이다. 게임 속 수수께끼를 푸는 것은 물론, 다양한 재화를 얻을 수 있는 핵심 아이템으로 소개됐다. 여기에 탐험의 시작을 알리는 퀘스트의 단서도 드릴 발굴을 통해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서비스 시작은 론칭일 오전 00시부터 시작된다.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을 통해 멀티 플랫폼으로 서비스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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