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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B2B탐방③ 스마일게이트, 비지니스 상담에 추억까지 선사

스마일게이트가 부산을 찾았다. 글로벌 1세대에 속한 자사의 아이덴티티 강화를 위해서다.

스마일게이트는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6' 비지니스관(B2B)에 자사의 대표 IP ‘크로스파이어’, 기대작 ‘로스트아크’, 지난 9월 라이언게임즈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소울워커’를 바이어에게 소개하는 부스를 꾸렸다. 원활한 비즈니스 미팅과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총 4개의 단독 회의실과 오픈 라운지로 구성했다.

사업상담은 물론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가미한 부스로 방문객들에게 추억을 선사하는 것도 목표다. 부스 유리벽에 방문객들이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환영 메시지 등이 노출시키고, 게임 이미지를 라떼아트로 표현한 '그래픽 라떼'를 제공하는 것. 여기에 연이은 미팅으로 지친 관람객들을 위해 셀프 마사지 기기도 운영한다.

스마일게이트 백민정 이사는 “여러 파트너사들과 원활한 미팅-네트워킹 환경을 구축하는 것은 물론, 부스를 찾은 모든 분들에게 볼거리와 추억을 안겨드릴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서삼광 기자  seosk.bet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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