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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중국 유저 대표단 및 관계자, 한국 방문

넥슨이 지난 4월 6일 중국 ‘카트라이더’ 유저 대표단과 카트 프로젝트 팀 조재윤 리더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중국 유저 대표단은 중국 유저로서 게임에 대한 개선사항을 개발팀에 제안하고, 향후 업데이트 내용 등을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로는 게임킹의 문호준과 최영훈, 펜타 제닉스의 유영혁과 김승태가 참여해 중국 유저들과 대전을 펼쳤다. 친선 경기가 끝나고 한국 프로게이머와 경기 내용을 분석하고 개선점을 주고받았다. 이어, 팬으로써 한국 프로게이머들에게 궁금했던 내용을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관련 내용은 판다TV로 실시간 생중계되었으며, 약 5,000명의 유저가 방송을 통해 함께 즐겼다.

결승전 현장에서는 이들과의 인터뷰도 진행됐다. 주성우(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 구개왕(카트라이더 해설자 및 방송인), 허남성(경기 연맹 담당자)은 “아무래도 ‘카트라이더’의 모국이다 보니 경기 연출도 보다 화려하고, 리그 운영도 매끄러워 존경심이 들었다. 오늘 느낀 점들을 중국 리그에 적용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금년이나 내년 즈음에 양국의 ‘카트라이더’ 선수들이 교류할 수 있도록 한중 초청전 등을 계획하고 있다. 중국 ‘카트라이더’ 리그의 열정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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