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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 영지 쟁탈전 밑준비, 서버통합 어떻게 진행되나
▲출처=네이버 공식카페 캡쳐

V4가 첫 서버 통합을 진행한다. 영지 쟁탈전, 성물 쟁탈전과 같은 진영 간 대결(RvR)을 위한 밑작업이다.

넥슨과 넷게임즈는 10일 공식카페를 통해 오는 17일 서버 통합을 진행하며, 주크-비바나, 카노테온-리노어 서버가 대상이라고 공지했다.

먼저 주크-비바나 서버는 신규 서버 가디온으로 통합된다. 카노테온-리노어 서버는 파밀라로 합쳐진다. 이에 따라 서버군은 8개, 서버는 40여개로 축소된다.

서버 통합 시점에서 거래소에 등록된 물품은 모두 취소 처리된다. 이 물품은 작업이 완료된 시점에서 거래소에서 회수할 수 있도록 조치된다.

서버 통합 작업이 완료되면, 본격적인 진영 간 대결 콘텐츠가 속속 도입될 전망이다. 현재 V4는 신규 콘텐츠 성물 쟁탈전 도입이 예고된 상태다.

성물 쟁탈전은 같은 서버군의 유저가 공유하는 인터서버(루나트라 필드)에서, 서버의 이익을 위해 다른 서버의 성물을 쟁탈하는 콘텐츠다. 성물로 제단을 채우면 서버 전체에 이로운 버프가 적용된다. 넷게임즈가 밝힐 ‘서버 단위의 소속감’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라 할 수 있다.

이후 신규지역 비텐고원의 비밀도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또, 편의성과 접근성을 강화한 PC 버전 역시 가까운 시일내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넥슨은 “더 많은 대장(유저)님들이 한 공간에 모여 콘텐츠를 즐길 토대를 강화하고자 서버 통합을 진행한다”라며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꼼꼼하게 검토해 통합 작업을 마치겠다”라고 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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