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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침착맨의 ‘칼리스토 프로토콜’ 소감, “맛있게 무섭다”

전 웹툰 작가이자 인플루언서인 ‘침착맨’이 19일 부산에서 개최된 지스타 2022 크래프톤 부스에 등장해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플레이한 소감과 게임에 대한 분석을 전했다.

크래프톤 부스 내 무대에서 열린 ‘침착하게 칼리스토 프로토콜’ 파헤치기’에 출연한 침착맨이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접한 첫 평가는 “공포를 싫어하지만 ‘맛있게 무섭다’라는 느낌을 받았다”는 것이다. 

호러에 특화된 액션은 이번에 처음 접했고, 지금은 접할 수 없는 SF 기술들을 느낄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또한 ‘데드 스페이스’의 아버지인 글렌 스코필드와 크래프톤이 함께 게임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신기하고 대단하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그리고 자막과 음성, 벽의 문자 등이 모두 한국어로 나오기에 게임을 즐기기에 전혀 문제가 없었고, 칼리스토의 교도소는 ‘원피스’의 임펠다운 같은 곳이라는 느낌을 받았으며, 호러 엔지니어링을 통해 빛도 무서울 수 있다는 신선한 공포를 느낄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침착맨은 소감을 밝힌 이후 몸동작으로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키워드를 표현했고, 이를 맞춘 관람객에게 자신의 사인이 담긴 티셔츠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하며 관람객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다. 

한편, 크래프톤은 12월 2일 출시되는 서바이벌 호러 게임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출시 전 플레이 할 수 있는 체험존과 트레일러 영상관을 지스타 부스 내에 마련했다. 18세 이상 성인만 즐길 수 있음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 1시간 이상의 대기열을 만들어내고 있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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