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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과소녀 '유나' 대활약! 에픽세븐, '대혼돈의 레인가르 만월제' 스토리 #1

‘에픽세븐’에 ‘대혼돈의 레인가르 만월제’가 시작됐다. 만월제는 모험의 무대인 리타니아가 매년 가을 달을 기리는 축제다. 이 서브 스토리는 학생회장에 취임한 ‘유나’를 중심으로 만월제에 벌어지는 소동이 그려진다.

천재 이과소녀 유나는 지구에서 힘든 게 살아왔다. 이때 레인가르의 카즈란에 의해 이세계로 소환돼 학생회장으로 추대된다. 새로운 세계에서도 삶을 강요당하는데 지친 그는 기계(머시너리)를 개발하며 즐겁게 살아가는 것을 희망한다.

하지만 주인공 일행과 만나 진짜 해야 할 일을 깨닫는다. 이번 서브 스토리는 학생회장으로 취임한 뒤 처음으로 맞는 만월제를 성공시키기 위해 분투하는 과정이 담겼다.

1주차 서브 스토리는 머시너리를 완성하기 위해 '셀레스톤'을 모으는 탐험으로 시작된다. 이어 만월제를 위한 준비에 몰두하던 유나와 주인공은 폭주한 슬라임을 젤리로 바꾸는 기계를 막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이 과정에서 유나를 이세계로 데려온 카즈란이 다시 중요 NPC로서 등장해 눈길을 끈다.

만월제 스토리는 총 20개의 하위 미션이 3주에 걸쳐 순차적으로 개방된다. 첫 주에는 시나리오 8 제나리카의 탑까지 진행 가능하다.

난이도는 낮은 편. 크게 일반과 월드로 나뉜 난이도를 선택해 진행 가능하며, 각 난이도마다 지역보상이 별도로 책정됐다. 장비와 승급, 강화를 착실히 수행해 왔다면 막힘없이 진행할 수 있다.

일반 난이도는 16~21까지 비교적 낮은 레벨의 적이 등장하며, 월드 난이도는 이보다 조금 높은 26레벨 이상의 적을 상대해야 한다. 몬스터의 패턴도 일반 공격을 반복하는 것이라 체감 난이도는 더욱 낮다.

스테이지 보상은 일반 시나리오 모험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단, 사수 전용 아티팩트 ‘이계의 머시너리(5성)’을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차이다.

또, 스킬 레벨업에 필요한 머라고라의 씨앗도 클리어 보상으로 얻게 되며, 일반 보상인 셀레스톤은 서브 스토리 전용 교환소에서 △촉매제 △기억각인 재료 △기가 판타스마 △성약의 책갈피 △펭귄 등 필수 아이템을 살 수 있다. 행동력에 여유가 있고, 육성할 캐릭터가 많은 유저에게는 꿀과 같은 던전이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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