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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출시될 PS5, 가격은 75만원?

차세대 콘솔게임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다양한 루머가 떠돌고 있다. 해외 매체 게이머즈게이트는 16일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5(이하 PS5)가 약 75만원(6만 9,800엔)에 판매되며, 상위 모델인 PS5 프리미엄은 약 118만원(10만 9,800엔)으로 책정됐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니 측은 반박에 나섰다. 일본 매체 패미통는 “소니 측에 문의 결과, 소문과 추측에 대해서는 언급을 거부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는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답변이다. 루머의 진위여부에 대해서 정확한 언급이 없기 때문이다.

가격에 대한 루머가 힘을 얻은 건 차세대 기종의 하드웨어 성능 때문으로 추정된다. 소니는 해외 매체와 인터뷰에서 8k 해상도 지원, 레이트레이싱(RTX) 지원, 최대 120Hz 주사율, 플레이스테이션4 게임 호환 등을 탑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최신 컴퓨터와 비슷한 처리속도를 필요로 한다. 따라서 가격도 비슷한 수준으로 책정될 것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는다.

지난 10월에는 공식 발표를 통해 구체적인 사양이 밝혀졌다. 발표에 따르면 AMD의 3세대 라이젠인 젠2(Zen2) 8코어 16쓰레드 CPU가 탑재된다. 게임패드(컨트롤러)도 진동 대신 햅틱 기술을 탑재해 세기나 감각에 대한 정밀한 표현이 가능해진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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