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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걸그룹 '드림노트' 등 유명 인사들도 함께한 ‘펍지 네이션스컵’ 현장 사진

‘배틀그라운드’ 세계대회 ‘펍지 네이션스컵’이 8월 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이 진행된 주 무대에서는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이번 대회 우승컵이 등장했다.

'펍지 네이션스컵'은 하루에 5경기가 진행된다. 국가별로 선발된 4명의 선수들이 한 팀이 되어 총 64명이 한 경기에 참여한다. 총상금은 50만 달러(약 6억 원)다. 한국 대표로는 차승훈 선수, 나희주 선수, 박정영 선수, 유상호 선수 이상 4명이 출전한다. 개막식에서는 16개국의 대표 선수들이 국가별로 소개됐다.

대회가 시작되기 직전에는 야외에 설치된 사진 부스에서 유명 인사와 유명 게임 방송인들이 ‘배틀그라운드’와 관련된 물건을 들고 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졌다. 게임 방송인 ‘뜨뜨뜨뜨’와 이태준, 걸그룹 ‘드림노트’의 수민과 미소, 래퍼 ‘키썸’, 배우 성훈 등이 현장에 나타났다.

행사에 참여한 유명인들은 각자 자신이 선호하는 '배틀그라운드' 관련 물품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이외에도 장충체육관 내부에는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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