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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재료 파밍의 보고, '바람의 나라: 연' 요일 던전 플레이

‘바람의 나라: 연’은 장비 제작과 강화, 각인, 돌파 등을 통해 캐릭터를 육성 시스템을 갖췄다. 이런 활동에는 당연히 재료가 필요하며, 필드 사냥과 던전 플레이, 퀘스트를 통해 확보할 수 있다.

요일 던전은 재료를 공급하는 특수 던전이다. 요일마다 다른 보스를 처치하면, 소량의 금화와 재료를 얻을 수 있다. 토요일에는 각종 가죽과 철, 목요일에는 환수 육성에 쓰이는 친밀도 재료, 수요일에는 각인 비서 등을 얻을 수 있다. 물론 테스트 목적상 정식 서비스 버전에는 보상 목록이 바뀔 가능성은 있다.

요일 던전은 쉬움, 보통, 어려움 난이도를 골라서 도전할 수 있다. 입장을 위해서는 입장패가 필요하다. 입장패는 날짜가 바뀌는 시간에 초기화된다.

던전에서는 요일마다 다른 보스가 등장하며, 이를 처치하면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금요일 던전에는 금요의정이 출현한다. 이를 처치하면 목표 달성이다.

금요 요정은 전방 가까운 거리를 밀쳐내기, 부채꼴 지역에 금전을 날리기, 금괴 소환(?) 등의 공격을 가한다. 금괴는 일정 시간 뒤 폭발하니, 안전지역으로 빨리 피하거나 체력을 충분히 회복하자.

일반 공격을 제외한 패턴은 쉬움 난이도 기준으로 피하기 쉽다. 공격력도 낮은 편이라 1대1 전면전으로도 처치할 수 있다. 단, 상위 난이도에서는 캐릭터 육성 수준에 따라 수동 조작이 필요할 수도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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