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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선점 조기 마감한 아키에이지 워, 신작에 목마른 게임 유저들 몰려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는 대작 MMORPG ‘아키에이지 워’의 캐릭터 선점 이벤트에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다수의 서버가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28일 총 16개의 서버로 ‘아키에이지 워’의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시작했고, 약 2시간 만에 7개 서버에서 캐릭터 생성이 마감됐다. 서버 최대 인원수 확대 이후에도 일부 서버 생성 마감, 다른 서버들도 ‘혼잡’ 상태가 되는 등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엑스엘게임즈(각자 대표 송재경, 최관호)가 개발 중인 PC/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MMORPG ‘아키에이지 워’는 원작 대비 짙어진 전쟁과 전투 요소가 특징이다. 오픈 월드를 배경으로 한 필드전과 대규모 해상전 등 다양한 콘텐츠와 빠른 전투 속도감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아키에이지 워’는 이번 달 사전 예약자 수 150만을 돌파하며 대세감을 입증했다. 누적 인원수 달성 보상에 따라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희귀 직업 선택권'과 '희귀 선박 건조대 상자'를 받을 수 있으며, 친구 초대 이벤트 참여 시 추가 보상을 획득 가능하다.

지난 28일에는 카카오게임즈의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챈트 트위치 채널을 통해 ‘아키에이지 워’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카카오게임즈 조계현 대표, 엑스엘게임즈 송재경 대표를 비롯해 주요 개발진이 발표자로 참여해 직접 게임의 주요 특징 및 콘텐츠, 향후 서비스 방향성에 대해 설명했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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