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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요 ‘붕괴: 스타레일’ 신규 캐릭터 ‘단항·음월’, 역대급 공격수

미호요의 ‘붕괴: 스타레일’이 지난 30일 신규 캐릭터 ‘단항·음월’을 추가했다. ‘단항·음월’은 공개 직후부터 유저들 사이에서 역대급 성능을 가진 공격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킬 포인트를 많이 소모하기에 캐릭터 조합을 조금 신경써야 하지만, 그만큼 확실한 공격력으로 보답한다.

미호요가 개발하고 퍼블리싱하는 ‘붕괴: 스타레일’은 지난 30일 1.3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캐릭터 3종, 신규 광추, 신규 필드 ‘금 조각상 거리’, 신규 스토리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됐다.

신규 캐릭터는 ‘단항·음월’, ‘부현’, ‘링스’ 이상 3종이 추가됐다. 이 중에서 가장 주목 받는 캐릭터는 ‘단항·음월’이다. ‘단항’은 과거에 ‘단풍’이라는 이름을 가진 비디아다라 족의 용존이었는데, 죄를 지어서 사형 당했고 전생해서 ‘단항’이 됐다는 설정이다. 이번에 출시된 ‘단항·음월’은 ‘단항’이 전생하기 전에 비디아다라 족 용존이었을 때의 모습이다. 중국에서는 ‘단항·음월’의 출시에 맞춰서 대규모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있을 정도로 미호요가 밀고 있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단항·음월’은 한 턴에 전투 스킬 포인트를 소모해 강력한 공격을 가하는 허수 속성 공격수다. 그래서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받았다. 출시 직후에 뚜껑을 열어본 결과는 기대에 부합하는 성능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본적인 세팅만 가지고도 수십만의 피해량을 뽑아내는 압도적인 공격력을 가졌다.

‘단항·음월’의 핵심은 일반 공격 강화다. 전투 스킬로 일반 공격을 최대 3단계까지 강화할 수 있고, 강화 단계가 올라갈수록 스킬 포인트가 더 많이 소모된다. 3단계 강화 공격은 다른 캐릭터의 필살기 급의 피해량을 보여준다. 필살기를 사용하면 ‘역린’이 쌓이는데, ‘역린’은 스킬 포인트처럼 사용할 수 있다. ‘단항·음월’은 필살기를 자주 사용할 수 있기에, 스킬 포인트가 그렇게 부족하진 않다. 육성 단계에서는 가장 먼저 일반 공격부터 올려주자. 그 다음에 필살기, 특성, 전투 스킬을 올려주면 된다.

단점은 스킬 포인트 소모가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파티를 구성할 때에는 ‘단항·음월’을 중심으로 하고, 나머지 3캐릭터 중에서 ‘단항·음월’을 보조해줄 캐릭터가 필요하다. ‘단항·음월’과 잘 어울리는 캐릭터는 스킬 포인트 관리를 용이하게 해주는 ‘나찰’, 허수 속성 피해를 올려주는 ‘어공’, 약점을 부여해주는 ‘은랑’이 있다.

광추(핵심 아이템)는 전용 광추인 ‘태양보다 밝게 빛나는 것’이 가장 좋다. 필요한 능력치를 골고루 올려주고, 전용 광추를 장착하면 3턴 마다 필살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전용 광추가 없다면, 헤르타의 상점에서 구할 수 있는 ‘어떤 에이언즈의 몰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공격력이 높긴 하지만, 전용 광추에 비해서 세팅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한다. 아니면 ‘클라라’의 전용 광추인 ‘대체할 수 없는 것’을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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