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게임 카드&포토
[현장] 펄어비스, 100명이 함께 즐기는 ‘겜방곡곡 검사유랑단’ 개최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PC MMORPG '검은사막'이 PC방을 통해 유저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진다.

펄어비스는 9월 9일 서울 지역을 시작으로 제주, 광주, 대전, 부산 등 전국 5대 도시에서 PC방 전국 투어 행사인 ‘겜방곡곡 검사유랑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별로 100명의 유저가 참여해 함께 검은사막을 즐기고 '아르샤의 컵', '검은사막 철인 3종 경기' 등 미니게임, 그리고 스트리머와 함께 하는 현장 이벤트를 진행하는 행사다.

이 행사에 참여하려면 티켓을 구매해야 하는데, 지난 30일 판매를 시작한 티켓은 제주 지역을 제외하고 시작과 함께 이미 매진된 상태다. 참여 금액은 1,000원으로 아주 저렴하게 책정됐다.

첫 행사인 서울 행사는 9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긱스타 PC방에서 진행됐다. 현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겜방곡곡 검사유랑단’ ​행사 시작 전부터 유저들이 PC방 앞에 신분 확인을 위해 줄을 섰고, 그 줄은 길게 이어졌다. 

MC의 행사 순서 소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겜방곡곡 검사유랑단’이 시작됐다. 100명의 인원이 한 마음으로 게임에 집중했다.

이 행사에는 '검은사막'을 즐기는 스트리머들도 참여해 자체 방송은 물론, 행사 이벤트에도 지접 참여했다.

가장 먼저 진행한 것은 '검은사막 철인 3종 경기'였다. 이벨랍 오아시스를 시작으로 하이델까지 경마, 하이델부터 벨리아까지 달리기, 벨리아부터 에브데룬 섬까지 뗏목 항해 등을 진행해 순위에 따라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였다.

경기 도중 길을 잃기도 하고, 말에서 떨어지며 순위가 급락하는 상황이 곳곳에서 발생하기도 했다. 결국 10명의 입상자가 가려졌고, 기념품을 받아 행복한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다음으로 가모스 토벌 타임이 이어졌다. 100명의 유저가 한 번에 가모스 토벌에 나섰고, 그 결과 수 분도 안 되어 가모스가 토벌됐다. 토벌 이후 단체 사진을 찍으며 토벌을 기념했다.

그 다음 행사로는 '숨바꼭질을 하는 파트너 스트리머를 찾아라'가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스트리머가 하이델 혹은 칼페온 지역에 숨게 되고, 나머지 유저들이 그들을 찾아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스트리머를 찾는 유저에게는 경품이 주어졌는데, 생각지도 못한 곳에 숨은 스트리머가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검은사막'의 미니게임 콘텐츠인 '야르'로 진행되는 이벤트인 '야르샤의 컵'이 진행됐다. 첫 행사는 유저 단체전으로 진행됐는데, 10명이 1조로 구성되어 조별 대결이 이뤄졌다. 다음 행사로 스트리머간의 대결이 이어졌다. 

어떤 스트리머가 승리할지 예상하는 이벤트도 별도로 진행됐고, '검은사막' 관계자들에게 직접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공간도 마련되어 빈 공간을 가득 메웠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상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