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e스포츠 이슈
아시안 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한국팀, 준결승 진출

아시안 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한국 대표팀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항저우 아시안 게임 정식 종목으로 선정된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16강전이 29일 진행됐다. 한국은 태국, 미얀마, 필리핀과 함께 16강 A조에 배치됐다. 아시안 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배틀로얄 방식이 아니라 한 맵에서 4국가가 운전과 사격을 병행하는 기록 경기로 진행된다.

한국은 16강 1세트에서 11분 49초를 기록하며 일찌감치 A조 선두를 달렸다. 나머지 3국가는 14분 대로 뒤쳐졌다. 2세트에서도 한국은 11분 17초로 기록을 더 단축시켰다. 3세트는 12분 41초를, 4세트는 11분 12초를 기록했다. 이로써 한국은 종합 47분으로 16강 A조에서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국 기록을 전체적으로 보면, 16강 B조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는 중국(종합 49분), 대만(종합 50분)과 비슷하거나 조금 앞선다. 현재 기록상,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한국, 중국, 대만, 홍콩이 메달을 두고 경쟁할 것으로 전망된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준결승은 오는 30일에 진행되고, 결승은 오는 10월 1일에 진행된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