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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생활 콘텐츠의 핵심 '행동력'

펄어비스가 1월 출시를 예고한 ‘검은사막 모바일’은 자유도가 높은 MMORPG의 특징이 살아있는 모바일게임이다. 원하는 대로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재미가 원작의 강점으로 꼽힌다. 아우 격인 모바일 버전도 이런 특징을 고스란히 물려받았다.

원작 ‘검은사막’은 탐험에 제한이 없었다. 하지만, 탐험과정에서 얻는 재화와 영지 명령 등 일부 생활 콘텐츠를 즐기는 데는 ‘행동력’이 필요하다. 이는 모바일 버전에서도 마찬가지다.

▲자원 채집에는 행동력이 필요하다(사진출처=검은사막 모바일 공식카페)

‘행동력’은 게임 내 콘텐츠를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하는 데 소모되는 자원이다. 자원을 채집하거나, 영지민에게 명령을 내리면 행동력이 소비된다. 사용한 행동력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동으로 회복된다. 따라서 유저가 필요한 활동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정하고 효율적으로 행동력을 사용하는 것이 빠른 육성과 탐험의 질을 높이는데 핵심이라 할 수 있다.

행동력은 기본적으로 필드를 돌며 자원을 모을 때 소모된다. 식물 채집, 광석 채광, 나무 벌목 등이 행동력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콘텐츠다. 물론, 유저 대신 자원을 모으는 영지민 채집도 행동력이 소모된다.

▲영지민의 업무를 즉히 완료할때 역시 마찬가지(사진출처=검은사막 모바일 공식카페)

영지민 채집은 의뢰한 일에 따라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업무가 완료되고 자원을 획득할 수 있게 된다. 이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싶으면 행동력을 소모해 업무를 즉시 완료시킬 수 있다.

▲영지민의 양식을 만드는 것은 영주의 의무(사진출처=검은사막 모바일 공식카페)

영지민에게 필요한 식량을 생산할 때도 행동력으로 시간을 아낄 수 있다. 영지내 텃밭에 작물을 심어서 얻는 식량은 수확까지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 식량 역시 행동력으로 즉시 수확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생산과 채집활동 말고도 사회적 소통에도 행동력이 소모된다. 필드에서 만난 영지민은 행동력을 소모해 충성도를 올리거나 피로도를 깎을 수 있다.

▲좋은 영지민을 모집하기 위해 행동력 쯤이야(사진출처=검은사막 모바일 공식카페)

영지민 뿐만 아니라 마을 주민과 친밀도를 쌓는데도 쓰인다. 마을 주민과 친밀도가 오르면 특별한 의뢰를 받는 등 혜택이 있으니 남는 행동력이 있다면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자.

이 같은 생산과 소통 콘텐츠 외에도 대부분의 생활 콘텐츠에는 행동력을 소모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서삼광  seosk.bet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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