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게임 최신소식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정식 출격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월드클래스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을 28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펄어비스가 개발한 원작 PC 온라인 ‘검은사막’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 전세계적으로 흥행하며 150여개국에서 12종의 언어로 서비스되는 원작 ‘검은사막’의 독보적인 장점을 모바일에서 재현해 냈다.

 
유저는 5종의 캐릭터(레인저, 워리어,자이언트,위치,발키리)를 플레이 할 수 있으며 발레노스, 세렌디아 및 칼페온 지역이 새롭게 공개된다. 월드보스 크자카, 길드보스, 거점전, 점령전 콘텐츠 업데이트는 추후 진행될 예정이다. 모바일에서 아직 공개 하지 않은 콘텐츠는 원작 PC 온라인 ‘검은사막’에서 더 깊이있게 플레이 해볼 수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첫 티저 영상 공개부터 모바일 기기의 한계를 뛰어넘은 그래픽 퀄리티와 호쾌한 전투 액션으로 업계 및 유저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기대에 부응하듯 금일 기준 사전예약자수 500만 명을 돌파하며 2018 최대 기대작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최근 진행한 프리미엄 테스트에서 틀을 깬 성장 시스템과 전투 외 다양한 생활 콘텐츠, 빠른 대처와 운영으로 98.8%의 유저가 ‘출시 되면 꼭 플레이 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펄어비스 정경인 대표는 “펄어비스가 개발한 두 번째 검은사막, ‘검은사막 모바일’을 선보이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원작 ‘검은사막’이 전 세계 유저들에게 변함없이 사랑받는 것처럼 ‘검은사막 모바일’도 오랜기간 서비스하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온라인 IP 기반 모바일 RPG, 연달아 출시 '빅뱅' icon검은사막 모바일, 스페인 바로셀로나를 사로잡다 icon'검은사막 모바일', 유저의견 즉시 반영...출격 준비 완료 icon검은사막 모바일, 정식 서비스는 2월 28일 확정 icon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사전예약자 400만 명 돌파 icon프리미엄 테스트 성료한 검은사막 모바일, 출격 준비 완료 icon[첫VU] 이 정도면 별이 다섯 개! '검은사막 모바일' icon최종 담금질 나선 검은사막 모바일, 프리미엄 테스트 진행 icon하나만 존재하는 '검은사막 모바일' 가문명, 지금 선점하라 icon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300만 명 이용자가 기다리는 게임 icon'검은사막 모바일' 생활 콘텐츠의 핵심 '행동력' icon검은사막 모바일, 육성과 파밍의 핵심 '토벌 임무' 프리뷰 icon검은사막 모바일, 삶의 터전 ‘영지’ 프리뷰 icon검은사막 모바일, 생활 콘텐츠로 즐기는 판타지 세상 icon‘검은사막 모바일’ 미리보는 캐릭터 - 발키리 편 icon정식 서비스 시작한 검은사막 모바일, 100만 다운로드 돌파 icon검사 모바일, 출시 하루만에 TOP3 합류… 장기흥행 첫발 내딛어 icon검사 모바일, 초반 분위기는 ‘갓겜 인정’! icon'검사 모바일' 구글 매출 2위 등극...새 흥행 역사 쓰나 icon펄어비스 주가, 역대 최고가 기록...'검사 모바일' 흥행 덕분 icon[검사모바일]① 지식을 찾아 떠나는 모험 icon[검사모바일]② 효율적인 영지 운영을 위한 TIP icon검사 모바일, 9일 첫 업데이트… 월드보스 ‘시그니처’ 등장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