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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리스 추가한 ‘로스트아크’, 유저 증가에 발맞춰 신규 서버 추가 예고
출처='로스트아크' 홈페이지 캡처

‘로스트아크’에 신규 캐릭터 소서리스가 등장했다. 이에 따라 신규 및 복귀 유저가 증가하면서 결국 새로운 서버의 문을 연다고 공지됐다.

스마일게이트RPG는 12일 ‘로스트아크’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신규 서버 니나브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론칭 일정과 계획 등 구체적인 소식은 발표되지 않았다.

‘로스트아크’는 스마일게이트RPG가 개발 및 서비스 중인 온라인 액션 MMORPG다. 2018년 11월 29일 베타 테스트를 시작해 지난해 시즌2 콘텐츠를 선보였고, 콘텐츠와 진솔한 소통으로 유저가 꾸준히 늘고 있다. 올해에는 군단장 레이드 콘텐츠와 신규 캐릭터, 편의성 개선이 순차적으로 진행돼 화제에 올랐다.

접속 열기도 뜨겁다. 플레이 시간이 긴 MMORPG의 특성과 화제성이 어우러지면서 연일 접속 대기열이 7개 서버에서 발생하고 있다. 실제로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캐릭터 생성 제한과 서버 수용치의 물리적 증설 작업이 꾸준히 추진돼왔다.

출처='로스트아크' 홈페이지 캡처

하지만 시즌2가 마지막을 향하는 시점에서 신규 및 복귀 유저 유입이 크게 증가하면서 다시 대기열이 발생하고 있다. 한계 수준을 초과한 증설은 서비스 전체의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자제해왔지만, 모든 서버의 증설이 한계점에 도달하면서 결국 신규 서버 추가를 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스마일게이트RPG는 “아스탤지어 업데이트와 신규 클래스 소서리스 추가로 많은 모험가(유저)분들이 게임을 플레이하고 계시며, 신규 모험가분들의 유입 또한 크게 증가했다”라며 “일부 서버에 적용된 캐릭터 생성 제한과 대부분의 서버에 발생하는 대기열 해소를 위해 신규 서버 니나브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스마일게이트RPG는 오는 9일 에스더 무기와 군단장 레이드 2종의 하드 및 헬난이도 추가 등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또, 올가을 시즌 아마존게임즈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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