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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디플러스 기아, 풀세트 승부 끝에 광동 제압

디플러스 기아가 광동 프릭스를 제압했다. 상위권 경쟁에 힘이 될 귀한 승리를 챙기며 한 주를 마무리했다.

디플러스는 5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라이엇게임즈가 연 2023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3주차 경기에서 광동을 세트 스코어 2대1로 물리쳤다.

제공=라이엇게임즈

디플러스는 1세트를 챙기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라인 전투에서 킬 스코어를 챙겼고, 9분에 벌어진 협곡의 전령에서 대승했다. 빠른 성장이 중요한 칸나의 피오라가 킬 스코어를 챙긴 것도 좋은 소식이었다. 칸나는 14분에 상대 두두를 홀로 잡아내며 격차를 벌렸다.

26분, 디플러스는 내셔 남작(바론) 사냥을 완수하며 마무리에 돌입했다. 급해진 상대를 포위해 물러서게 만들고, 탑으로 진격해 진입로를 열었다. 이후 34분 상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무너뜨리며 세트 스코어를 선취했다.

마지막 세트 디플러스의 선택은 레넥톤과 아칼리, 케이틀린이었다. 데프트는 케이틀린의 강점인 사거리를 이용해 광동을 괴롭혔다. 7분에는 아군 진영 깊숙이 들어온 상대 태윤을 쓰러뜨렸다. 연달아 벌어진 전투는 쇼메이커의 마무리로 대승을 기록했다.

경기 중반부터 여러 라인에서 전투가 시시각각 벌어졌다. 디플러스는 쇼메이커와 본대로 나누어 라인을 압박해 광동을 흔들었다. 결국, 모든 라인을 무너뜨린 뒤 상대 본진에 진입한 디플러스는 31분에 넥서스 파괴하며 시즌 네 번째 승리를 수확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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