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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약속 지켰다, 20번째 위믹스 매수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급여로 위믹스를 매수했다. 벌써 20번째다. 이 소식은 25일, 위믹스 공식 미디움을 통해 알려졌다.

이에 따르면, 장현국 대표는 급여로 2만 9,569.76 위믹스를 추가 매수했다. 이는 최근 진행한 온라인 간담회에서 약속한 내용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제 3회 위믹스 AMA에서 추가 매수를 이어가겠다고 했다

장현국 대표는 지난 13일, 제 3위 위믹스 AMA(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간담회를 진행했다. 약 3개월간 위메이드가 진행한 블록체인 사업 개요와 성과를 공유하는 정기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 장현국 대표는 위믹스에 대한 회사 차원에 투자를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동시에 위믹스를 믿는 투자자로서 매수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강조한 바 있다.

장현국 대표는 지난 2022년 4월부터 급여로 위믹스를 계속 매수하고 있다. 현재까지 장현국 대표는 12억 5,891만 5,598원으로 총 89만 8,535.58 위믹스를 매입했다. 이 중 42만 위믹스는 원더 스테이킹, 44만 8,962.05 위믹스는 디오스 스테이킹에 보관 중이다. 나머지 2만 9,569.76 위믹스는 위믹스 월렛에 있다. 지난 21일에는 위믹스3.0 생태계 발전에 참여하기 위해 코인원 거래소 지갑에 보유했던 전량을 디오스 스테이킹에 예치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최근 최대 주주 박관호 의장도 총 300억원의 위믹스 매입을 발표 하는 등 위믹스 생태계 발전에 힘 쏟고 있다. 위메이드의 두 수장이 위믹스 매입을 진행함에 따라 신뢰도가 오를 것으로 전망되며, 실제로 거래 가격이 지난주부터 지속 상승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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