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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트릭컬 리바이브’, 지스타 순회 트럭으로 유저 보답 나서

에피드게임즈의 ‘트릭컬 리바이브’가 국내 최대 게임쇼인 지스타 2023에 트럭을 파견했다.

이 트럭에는 ‘트릭컬 리바이브’에 ‘지스타에서 분탕치기(실패)’, ‘지스타 만끽하기(대성공)’ 등 아르바이트 콘텐츠에 등장하는 화면을 패러디한 이미지가 래핑되어 있다. 

‘트릭컬 리바이브’가 2023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인기상 후보에 오르고, 샵팬픽과의 콜라보를 통한 지스타 참여와 동시에 유저들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트럭 순회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샵팬픽 부스에서는 USB와 포커 카드 및 슬리브, 아크릴 스탠드, 스티커, 소설책 등 ‘트릭컬 리바이브’의 굿즈가 판매되고 있다.

이 트럭은 16일부터 18일까지 오전과 오후에는 벡스코와 해운대 일대, 저녁에는 서면을 순회하는 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들 중에는 이 트럭을 발견하고 게임의 공식 커뮤니티에 인증을 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에피드게임즈의 관계자는 “게임을 즐겨주시고 지스타 부스에도 찾아와주신 많은 교주님들께 감사드린다. 지스타 현장을 순회하는 래핑 차량을 준비하였으니 보고 작게나마 즐거워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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