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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험가 200명과 칼페온 연회 개최

펄어비스는 16일, 칼페온 연회를 경기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개최했다. ‘검은사막’ 유저와 함께 하는 정기 소통 행사다.

‘검은사막’은 펄어비스가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오픈월드 MMORPG다. 액션성 높은 전투 시스템과 풍부한 콘텐츠가 특징으로 꼽힌다. 서버 단위로 연결된 무역로를 기반으로 한 경제 시스템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의 새로운 모습을 소개하고, 유저와 긴밀하게 소통하는 칼페온 연회를 개최해왔다. 코로나19 감염병 위험으로 2020년부터 온라인으로 전환됐었다. 하지만 지난해 오프라인 현장을 다시 꾸리며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행사는 서비스 9주년 생일을 하루 앞두고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현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약 200명의 유저가 방문했다. 더 많은 유저와 만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오프라인 연회에 참석하지 못했던 모험가 위주로 초청됐다. 공감대가 있는 유저들은 각자 배정된 자리에서 안부와 게임 정보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즐겼다.

펄어비스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마련했다. ‘검은사막’을 즐기며 겪은 사연을 공유하며 파티 분위기를 띄웠다. 행사장 바깥에는 풍성한 경품을 건 행사가 이어졌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만찬이 진행됐다. 참가자에게는 총 6개 메뉴로 구성된 코스 메뉴가 모두 제공됐다. 또, 맛있는 다과를 자유롭게 나누면서 오후 3시부터 진행될 대규모 업데이트 소식을 기다렸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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