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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 PC, 게임도 즐기는 태블릿 2종 공개4GAMER, 야하기 아키라 기자

NEC 퍼스널 컴퓨터(이하 'NEC PC')는 안드로이드 탑재 태블릿 'LAVIE Tab T9'와 'LAVIE Tab T14'를 발표했다. 

LAVIE Tab T9'는 2560×1600 도트의 해상도, 16:10 화면비, 최대 주사율 144Hz의 LCD 패널이 장착된 8.8인치 태블릿이다.

SoC(System-on-a-chip)에는 Qualcomm의 Snapdragon 8+ Gen 1이 포함된다. NEC PC 태블릿은 비교적 높은 사양을 가지고 있으며, 메인 메모리 용량도 8GB로 SoC와 함께 게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내장 저장 용량은 128GB이며, 여러 개의 대형 게임 타이틀을 설치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지만 'Micro SD' 카드를 사용하면 된다. 

'LAVIE Tab T9'는 '게임 어시스턴트(Game Assistant)'라는 게임 기능이 있다. 'Game Assistant'에서 SoC의 작동 모드 변경 및 게임 중 알림 표시 설정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충전은 배터리를 거치지 않고, 스마트 폰에 직접 전원을 공급하여 발열을 줄일 수 있는 '바이패스 충전' 때문에 장시간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LAVIE Tab T14'는 해상도 3,000×1876 도트의 14.5인치 태블릿이며, 대형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크리에이터를 위한 제품이다. 설치된 SoC는 MediaTek의 'Dimensity 9000'으로 메인 메모리 용량은 12GB이고, 내장 저장 용량은 256GB로 사양도 높은 편이다.

'LAVIE Tab T9'와 마찬가지로 본체에 2개의 USB Type-C 포트가 있으며, 그 중 하나는 Displayport 입력을 지원해 모바일 디스플레이로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LAVIE Tab T9'는 헤비 유저를 위한 태블릿이다. 두 제품 모두 오는 2월 15일에 발매 예정이며, 세금 포함 기준 판매 가격은 일본 현지에서 각각 98,780엔, 142,780엔으로 판매된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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