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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뉴스] '러브앤딥스페이스' 업데이트 외 주요 소식

■ 신작, 사전 예약

- 넵튠의 자회사 트리플라(대표 허산)는 자체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고양이나무꾼(Lumbercat: Idle Tycoon)’을 애플 앱스토어에 글로벌 론칭했다고 4일 밝혔다. 고양이나무꾼은 귀여운 고양이 나무꾼들이 숲 속의 나무를 다듬어 제재소를 경영하는 모바일 방치형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트리플라의 히트작 ‘고양이 스낵바’의 IP(지식재산권, Intellectual Property)를 계승하는 첫번째 타이틀이다.

- 문톤(MOONTON)은 자사가 개발하고, 직접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신작 ‘워처 오브 렐름’의 아시아 지역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워처 오브 렐름’은 모바일 방치형 RPG ‘심포니 오브 에픽(SYMPHONY OF EPIC, SOE)’을 인기리에 서비스하고 있는 ‘문톤’의 최신작이자 기대작이다. 이 게임은 신비로운 티야 대륙을 100명 이상의 개성 있는 영웅들과 함께 모험해 나가는 모바일 게임으로, 이용자는 풍부한 자원을 활용하는 전술 지휘관 역할을 맡아 캠프를 건설하고, 다양한 세력과 종족의 영웅을 수집 관리하게 된다. 

- 유조이 게임즈는 자사의 모바일 RPG ‘제로나인(ZERO.9)’이 사전예약자 수 80만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제로나인’은 화려한 전투 액션과 화끈한 손맛, 높은 자유도를 담아낸 모바일 액션 RPG이다. 이용자는 자유롭게 스킬을 조합하여 전투할 수 있는 커스텀 콤보 액션과 순수한 조작으로만 승부를 겨루는 게임 플레이, 다양한 캐릭터 직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육성 시스템 등을 맛볼 수 있다.


■ 업데이트

- 인폴드코리아(Infold Korea)는 세계 최초 3D 연애 시뮬레이션 <러브앤딥스페이스>에서 기욱의 생일을 기념해 신규 한정 메모리 등 풍성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러브앤딥스페이스>의 남자 주인공 가운데 한 명인 '기욱'은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천재 예술가로 뛰어난 외모의 인기남이다. 그는 도도하면서도 자유로운 느낌을 주지만 예술가의 감성적인 면도 있는 다양한 매력의 인물이다. 기욱의 생일을 맞이해 생일 한정 5성 메모리 '기욱·기적의 만남'과 생일 한정 3성 메모리 '기욱 ·소원 성취'를 선보이고 신규 메모리에 대한 콘텐츠도 개방됐다. 생일 한정 메모리 '기욱·기적의 만남'은 오는 8일까지 소원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다.

- GTA 온라인이 3월 7일에 <클러킹 벨 농장 기습>을 출시한다. <클러킹 벨 농장 기습>에서는 팔레토 항구 클러킹 벨 공장에서 대규모로 운영되는 새로운 카르텔 조직을 무너뜨리기 위해 비정상적이지만 수익성 있는 작전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액션 가득한 <클러킹 벨 농장 기습>에서는 빈센트를 도와 부패한 LSPD 경찰들과 카르텔을 상대해야 한다. 특히 브라바도 건틀렛 인터셉터 경찰 이동 수단을 포함해 플레이어가 획득하고 개조할 수 있는 새로운 이동 수단이 등장한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World of Warcraft Classic) 하드코어 서버에, 위험천만한 아제로스를 모험하는 플레이어들 스스로가 자신의 한계를 실험하고 오직 각자의 능력으로 살아 남아야 하는 새로운 도전의 장인 ‘자수성가 모드(Self-Found Mode)’가 적용됐다. 플레이 여부를 직접 선택해 진행할 수 있는 자수성가 모드는 하드코어 서버의 캐릭터 생성 화면에서 1레벨 캐릭터를 새로 생성하여 시작할 수 있다. 자수성가 모드를 활성화한 플레이어에게는 ‘자수성가 모험가’ 강화 효과가 부여, 다른 플레이어들이 해당 플레이어에게 자수성가 모드가 제공하는 추가적인 제한 사항들이 설정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 컴투스(대표 이주환)의 글로벌 인기 모바일 레포츠 게임 ‘낚시의 신’이 10주년 맞이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낚시의 신’은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짜릿한 손맛을 선사하는 3D 리얼 낚시 게임으로, 2014년 출시 이후 글로벌 게임 팬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월드 피쉬, 10주년 이벤트 등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대형 업데이트를 예고하고 있다.


■ 기타 

- 그라비티가 3D MMORPG ‘라그나로크X : Next Generation’의 첫 국제 챔피언십 리그 ‘ROXIC(ROX International Championship)’ 최종 우승을 대만∙홍콩∙마카오 지역 ‘†‥天使之城‥†’ 파티가 차지했다고 4일 발표했다. ROXIC는 라그나로크X : Next Generation (이하 라그나로크X)의 모든 서버 이용자가 참여한 첫 국가 대항전으로 한국, 대만∙홍콩∙마카오,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지난 1월 참가 등록을 시작으로 국가별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총 32개 팀이 글로벌 토너먼트에 진출했으며 3월 1일 4강전을 거쳐 3월 2일 결승전을 치렀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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