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게임 최신소식
홍보모델 전에 게이머! '열강M' 심형탁 공식 카페에 가입인사 "잘부탁합니다"
   
 

‘심타쿠’ 심형탁이 ‘열혈강호M’ 공식카페에서 유저들과 소통하고 있어 화제다.

그의 게임 사랑은 한 공중파 방송프로그램으로 알려졌다. 이후 게임 전문방송에 출연하는 등 게임 산업과 인연을 쌓았다. 이후 그는 자신이 홍보모델을 담당한 게임의 최고수가 될 때까지 파고드는 등, 열정을 보인 바 있다. 이런 모습은 ‘열혈강호M’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심형탁은 넥슨이 11일 출시한 신작 모바일게임 ‘열혈강호M’의 홍보모델로 발탁됐다. 지난 간담회에서 직접 무대에 올라 게임을 시연하기도 했다.

심형탁은 소문난 게임 마니아다. 콘솔게임, 특히 액션게임을 즐기는 그는 ‘열혈강호M’의 홍보모델로서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한발 나아가 공식카페에 모은 유저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사진=열혈강호M 공식카페 심형탁 작성글 갈무리

심형탁은 공식 카페에 ‘안녕하세요~^^ 홍보모델 심형탁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내용은 간단한 소감과 불편했던 점등 열성 게이머 못지않은 알찬 내용으로 가득하다. ID '치명타'는 심형탁이 각종 커뮤니티에서 사용하는 아이디다.

그는 “어제(출시일)부터 게임을 시작하게 됐다. 모바일게임보다 콘솔(게임)쪽에 강하지만 홍보모델로써 게임을 알아가고 싶어 시작했다”라며 “일반 관문(시나리오 모드)의 자동과 함께 조작할 수 있어 좋지만, ‘무림외전’ 등의 콘텐츠에는 자동 배속모드가 있으면 좋겠다. 손이 느린 아재라 자동을 쓰면서 잡기와 동료 버튼을 누르며 즐기고 있다”라고 근황을 소개했다.

관련 글은 ‘열혈강호M’ 공식카페 가입인사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seosk.beta@gmail.com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삼광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