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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속성 추가한 야생의 땅: 듀랑고, 불안정섬 캠프 '한옥' 전환

넥슨(대표 이정헌)은 8일 왓 스튜디오(What! Studio)에서 개발한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Durango: Wild Lands)’의 설 맞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설 업데이트로 불안정섬의 캠프는 모두 한옥으로 바뀌고, 옷 제작 스킬로 ‘생활 한복’이 추가돼 일정 재료만 모으면 누구나 ‘생활 한복’을 착용할 수 있다. 또한, 게임 내 저고리를 갖춰 입은 동물 ‘페나코두스’가 출현하며, ‘매화나무’도 새롭게 등장해 게임 내에서 명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잠재속성’ 업데이트도 진행했다. ‘잠재속성’은 게임 내 ‘동물뼈’, ‘금속’, ‘식재료’에 붙는 고유한 속성으로,  잠재속성을 지닌 재료로 다양한 아이템을 제작하면 특별한 성능이 추가된다. 자원 채집 시 무작위로 잠재속성이 붙은 재료를 획득할 수 있으며, 제작창 최상단의 ‘주재료’ 칸에 추가했을 때 속성이 발현된다.
 

넥슨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1일까지 날짜별 출석에 따라 떡국 및 의상 제작에 도움을 주는 특별 보급품을 지급하며, 14일 모두 출석할 경우 ‘갓’, ‘비녀’를 제공한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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