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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 초보자를 위한 꿀팁 정리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가 지난 11일 전 세계 주요 국가(중국 제외)에 출시됐다.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는 ‘배틀그라운드’ 개발사인 펍지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배틀로얄 게임이다. ‘배틀그라운드’의 기존 재미에 새로운 요소를 대거 추가한 후속작이기도 하다. 맵은 기존의 ‘에란겔’을 개선한 버전과 새로운 맵 ‘트로이’가 구현됐다.

 

■ 그래픽 옵션 중에서 ‘프레임 속도’는 매우 중요

총싸움 게임에서 프레임 속도는 중요한 요소다. 따라서 그래픽 품질은 기기의 사양에 맞게 혹은기기의 사양에 비해 낮게 설정 하더라도, 프레임 속도만큼은 높게 하는 것이 좋다. 캐릭터가 부드럽게 움직여야 조준 등 다양한 액션을 할 때 좀 더 원활하게 플레이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빠르게 낙하하기

낙하산에서 지상으로 빠르게 떨어질수록 아이템을 먼저 확보할 수 있다. 빠르게 낙하하기 위해서는 우선, 목표에 핑을 찍어준다. 지상에 착지한다는 기준으로, 목표 지점에서 1Km 쯤에서 낙하를 시작한다. 캐릭터의 시선은 낙하 지점을 향해 유지한다. 낙하지점을 향해 210km/h 정도의 속력으로 날아간다. 목표 지점에서 약 200미터쯤 떨어졌을 때 최대 속력으로 낙하한다. 이 방법을 익숙하게 할 수 있다면 조금 더 빠르게 게임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낙하산이 펼쳐졌을 때는 주변의 나무에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하자.

 

■ 기본맵 ‘트로이’의 주요 지점과 전략적인 활용 방법 정리

‘트로이’는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에서 새로 선보인 맵이다. 주요 지점으로는, 전시장(Exhibit hall), 몰(Mall), 연구소 등이 있다. 전시장에서 고지를 점령하면 아래에 있는 적과 지상에서 전시장으로 접근하는 적을 공격하기에 굉장히 용이하다. 또한, 좋은 아이템도 많이 나오는 곳이기에 초반부터 위험을 무릅쓰고 가볼 만한 곳이다. 몰 역시 전시장과 비슷한 구조다. 각 층마다 지형이 다르고 지붕은 넓고 탁 트여있다. 건물 곳곳에는 에스컬레이터가 있어서 잘 활용하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연구소는 4층 건물이다. 중심부는 방탄유리로 보호를 받을 수 있기에 전략적으로 중요한 지점이다.

이외에 외곽에 있는 버몬트는 고급 주택이 모여있는 곳이다. 그래서 고급 전기차를 많이 볼 수 있고, 스포츠카도 있다. 이곳의 주택 중 한 곳에는 피아노 옆에 금고가 있는 곳이 있다. 금고를 열면 경보음이 울리고 300~800의 드론 크레딧을 얻을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맵 곳곳에 좋은 아이템이 숨겨져 있는 경우가 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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