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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크래프톤 PNC, 선수 사인회와 ‘치킨 디너’ 등 다양한 볼거리

크래프톤이 주최하는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 대회 펍지 네이션스 컵(이하 PNC)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된다. PNC에는 16개국에서 온 64명의 선수들이 소속 국가별로 팀을 이뤄서 참가한다.

한국팀은 ‘서울’ 조기열 선수, ‘이노닉스’ 나희주 선수, ‘로키’ 박정영 선수, ‘헤븐’ 김태성 선수, 신명관 감독으로 구성됐다.

크래프톤은 한국에서 개최되는 PNC를 맞아 선수 사인회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17일 오후 4시부터 4시 30분까지는 선수 사인회가 개최됐고, 매일 관람객들이 함께 보여서 경기를 관람하는 뷰잉 파티도 진행됐다.

대회 기간 동안에는 PNC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상점도 운영됐다. 이곳에서는 각 국가의 유니폼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됐다.

2층에는 관람객들이 먹을 수 있는 간식도 있었다. ‘배틀그라운드’의 대표적인 용어 중 하나인 ‘위너 위너 치킨 디너’에 맞게 닭다리가 준비되어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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