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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게임 ‘배그 모바일’ 윤상훈 감독 “준결승에서 대만과 경쟁 예상”

아시안 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한국 대표팀이 29일 진행된 16강에서 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은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한국팀 경기가 종료된 이후에 한국 대표팀 윤상훈 감독은 “큰 실수나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선수들의 컨디션도 문제없다”라고 말했다.

준결승에서는 대만과 한국이 1위 경쟁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윤상훈 감독은 “대만, 홍콩, 중국이 메달 경쟁권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사실 한국과 연습 경기를 가장 많이 해본 팀이 대만이다. 그래서 서로의 전략이 많이 파악된 상태라고 보고 있다. 준결승(8강) 그룹 A에서 대만과 한국이 1, 2위 경쟁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전했다.

윤상훈 감독은 “다른 e스포츠 종목에서 한국 선수들이 메달을 획득하는 등 좋은 활약을 한 만큼 한국 e스포츠 마지막 종목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서도 좋은 소식 들려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준결승은 오는 30일 오전 10시에, 결승은 오는 10월 1일 오후 8시에 진행된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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