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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초반 성장의 핵심 신탁 퀘스트, 무과금 유저라면 ‘필수’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이 지난 11월 27일 출시됐다. 이 게임은 출시 4일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에 오르며 흥행하고 있다.

‘리니지2M’의 초반 성장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바로 ‘신탁 퀘스트’다. 초반에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다 보면, 별도로 신탁 퀘스트라는 것을 얻게 된다. 주로 몬스터 몇십 마리를 잡으라는 내용이다. 극초반에는 메인 퀘스트만으로도 수월하게 레벨을 올릴 수 있지만, 레벨이 높아지면서 점점 메인 퀘스트가 버거워진다.

이때부터 중요해지는 것이 신탁 퀘스트다. 신탁 퀘스트는 다른 MMORPG의 일일 퀘스트와 비슷한 것으로, 각 마을에 있는 ‘아인하사드의 신상’에 가면 다양한 신탁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하루에 10번까지 수행할 수 있고, 신탁 퀘스트를 완료하면 보상으로 아덴, 경험치, 제작 재료, 무기 및 방어구, 신탁의 증표, 명예의 훈장 등을 준다. 운이 좋으면 초반부터 쓸만한 무기나 방어구를 얻을 수도 있다. 모두 초반에 유용한 것들이니 신탁 퀘스트는 매일매일 꼭 완료해주자. 특히, 무과금 유저라면 사실상 ‘필수’라고 생각하고 완료해야 한다.

보상으로 받는 것 중 ‘신탁의 증표’로는 교환소에서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희귀 제작 레시피 조각 상자’, 장신구 강화 주문서, 직업 소환권, 생명의 돌, 아가시온 소환권 등이다. 이 중에서 ‘희귀 제작 레시피 조각 상자’는 매일 매일 구매하는 것을 추천하는 유저들이 많다. 직업 교환권은 상당히 많은 신탁의 증표(일반 등급이 90만 개, 영웅 등급이 650만 개)를 요구한다. 최소한 몇 달 동안 신탁의 증표를 모아야 하는 수준이다.

또한, 각 마을에 있는 ‘아인하사드의 사제’를 통해 신탁의 증표로 각종 능력치를 올려주는 스킬북을 구매할 수 있다. 초반에 사냥이 버거운 유저라면 공격력, 방어력 등을 올려주는 스킬북을 구매하자.

명예의 훈장으로는 교환소에서 신탁 퀘스트를 주는 신탁서를 구매할 수 있다.(매일 1회 한정) 이렇게 구매한 신탁서로 받는 신탁 퀘스트는 일반적인 신탁 퀘스트보다 더 좋은 보상을 준다. 명예의 훈장이 충분히 모였다면 적절한 시기에 신탁서를 구매하는 것도 좋다.

그리고 레벨이 오르면 신탁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는 제한이 초기화된다. 신탁 퀘스트를 10번 완료한 후에 레벨이 오르면, 신탁 퀘스트를 10번 더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을 잘 이용하면, 초반에 레벨을 더 빠르게 올릴 수 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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