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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T 현장] "발로란트 퍼시픽 결승보자" 성수동에 모인 발로란트 팬들

젠지와 페이퍼렉스의 발로란트 퍼시픽 결승전을 보기 위해 많은 팬들이 이른 시간부터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 운집했다.

25일 오후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한 '2024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결승 경기가 열렸다. 한국팀 젠지와 디펜딩 챔피언 페이퍼 렉스의 결승 경기를 앞두고 많은 관람객들과 팬들이 현장을 찾았으며 이벤트 등을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

현장에서는 이벤트 매치를 통한 상품 지급은 물론 선수들을 향한 응원 문구 이벤트, 우리은행과 함께한 에이젠트 비표 만들기 행사들이 이어졌다. 이와 더불어 코스플레이어들과 포토타임과 라이엇 공식 팝업 스토어 및 발로란트 퍼시픽 선수단 굿즈 스토어 등이 열리는 등 1천여 명의 팬들이 결승전을 함께했다.

한편, 이날 현장에서는 2024 vct 퍼시픽 젠지와 페이퍼 렉스의 결승전 경기가 열렸다. 젠지는 한국 발로란트팀 DRX를 물리치고 마드리드 마스터스행 티켓과 퍼시픽 결승을 확정 지었으며, 페이퍼 렉스는 한국 팀 T1을 물리치고 또다시 결승에 오르면서 디펜딩 챔피언다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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