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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넷마블, 페그오 유저들에게 두 번째 감사 커피트럭 받았다

넷마블이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페그오)' 유저들이 보낸 감사의 커피트럭을 또다시 받았다.

8일 오후, 넷마블 지타워 사옥에서 페그오 커피트럭 행사인 제2회 정초 복원제가 진행됐다. 페그오 유저들이 넷마블 측에 보낸 커피트럭은 이번이 두 번째로, 현장에는 운영진 및 수백명의 유저들이 함께해 이벤트 형태의 행사로 이어졌다.

게임 서비스사인 넷마블과 페그오 게임 유저들은 사이가 각별하다. 지난 22년 9월, 페그오 유저들이 게임 운영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첫 번째 커피트럭을 보냈었다. 당시 트럭시위로 반발한 유저들을 위해 넷마블은 게임 전반적인 운영의 변화를 이어갔고, 그 결과 안정적인 서비스와 유저 만족을 이끌어내면서 보답 차원의 커피 트럭 행사가 시작됐다.

두 번째로 진행된 커피트럭 행사는 지금까지 넷마블이 유저들에게 보여준 높은 품질의 게임 서비스에 감사를 표하고, 지난해 12월 열린 AGF 2023 행사 참가에 대한 보답으로 이뤄졌다. 유저들은 행사에 앞서 자발적으로 커피트럭 이벤트 모금을 진행했으며, 목표액인 400만원을 초과 달성하며 마감했다.

이번 제2회 정초 복원제 행사는 감사패 증정과 코스프레 이벤트 등이 진행되면서, 하나의 페그오 축제 형태로 이뤄졌다. 현장에는 넷마블 운영진들은 물론 게임 유저들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넷마블 관계자는 "청초 복원제는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감사를 전하는 소중한 자리다"며 "앞으로도 유저들과 소통을 중요시하고 화합하며 게임 서비스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이 유저들에게 받은 커피트럭은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 21년에는 세븐나이츠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게임 운영에 감사하며 넷마블 운영진 측에 커피트럭을 선물했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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