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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 “‘TFT’로 다양한 음악을 즐기세요”

라이엇게임즈가 ‘전략적 팀 전투(이하 TFT)’에 신규 세트 리믹스 럼블을 곧 선보인다.

리믹스 럼블은 라이엇게임즈가 보유한 다양한 음원을 활용한 세트다. 케이디에이(K/DA), 트루 데미지, 하트스틸 등이 참전한다. 필드에 배치된 챔피언에 따라 다양한 음악을 조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밖에 태블릿 PC 해상도 지원과 편의성 기능 고도화, 레벨과 승패에 따른 LP(리그 포인트) 지급 방식이 조정된다. 게임을 더 편하고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다음은 라이엇게임즈 ‘TFT’ 개발팀과 온라인으로 나눈 질의응답을 간추린 것이다.

<사진> 왼쪽부터 라이엇게임즈 매튜 위트록 세트 리드 기획자, 스티븐 모티머 게임플레이 디렉터, 크리스틴 라이 선임 프로듀서

Q. 신규 세트 테마를 음악으로 결정한 이유는.

아이디어는 오래전부터 있었다. 세트4 시절부터 만들고 싶었다. 라이엇게임즈가 보유한 음악과 장르를 활용하면 참신한 세트와 재미를 선보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Q. 음원을 선택한 기준은 무엇인가. 또한, 음원 추가 계획은 없나.

라이엇게임즈가 선보인 가상 밴드 중심으로 음악을 골랐다. (개발을 마치고 보니) 지금의 접근법에 만족한다. 세트를 플레이하면서 음악이나 노래를 즐겨보길 바란다. 아직 음원을 추가할 계획은 없다. 


Q. 팀 구성 기능에 대한 소개 부탁한다.

개발 초기에는 게임을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알려주는 기능으로 개발했다. TFT에 합류하는 도구로서 쓰이길 바란다.


Q. 저번 세트가 많은 인기를 끌었다. 새로운 세트를 개발하는 데 부담되지 않았나.

부담이나 압박감은 없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IP와 스킨을 써서 세트를 개발할 예정이다.


Q. 챔피언과 특성 밸런스 조정에 대한 계획은.

계속해서 조정할 계획이다. 불합리한 조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 이번 세트는 초반부터 전력을 다해 밸런스를 조정에 최선을 다하겠다. 


Q. 일부 아이템이 지원 아이템으로 바뀌었다.

9.5 미드 시즌 패치를 선보이면서 아이템 구분이 더 명확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유틸리티 특성이 강한 아이템을 지원으로 분류했다. 챔피언이 어떻게 바뀌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생각한다.


Q. 태블릿 해상도 지원이 추가된다. 폴더블(접는) 스마트폰도 지원하는 건가.

이번 개발 범위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앞으로 대응해야 할 부분이다.


Q. 음악이란 테마가 반영된 장식 요소가 있나.

하트스틸 테마의 미니 챔피언과 신규 전설이를 준비했다. 음악 테마를 반영해서 장식 콘텐츠를 개발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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