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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다양한 게임 이벤트와 굿즈까지, AGF 2023 호요버스 부스

서브컬쳐와 게임 문화를 즐기는 AGF 2023이 2일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서 호요버스는 메인 스폰서를 맡아 행사장 가장 안쪽에 총 150부스 규모의 대형 부스를 마련했다. 그리고  ‘원신’, ‘붕괴: 스타레일’, ‘붕괴3rd’, ‘미해결사건부’, ‘젠레스 존 제로’ 등 총 5종의 타이틀을 선보였다.

호요버스가 개발 중인 신작 도시 판타지 ARPG ‘젠레스 존 제로’는 게임을 체험해 볼 수 있는 30개의 PC 체험대를 마련됐다. 

얼마 전 테스트를 진행했음에도 많은 관람객이 몰렸다. 체험 유저들은 다양한 굿즈를 받을 수 있었다.

나머지 게임들은 미니게임존으로 꾸며졌는데, 먼저 '원신'은 ‘푸리나를 찾아라!’가 진행됐다. 정답 여부에 따라 굿즈가 주어졌고, 메달을 떨어뜨리는 칸에 따라서도 다양한 굿즈를 받을 수 있었다.

'붕괴: 스타레일에서는 망치를 때려 칸을 맞추는 ‘헤르타 빙글뱅글!’, '붕괴3rd'는 톱을 썰어나가는 ‘두근두근 사랑의 톱’을 진행했다. 결과에 따라 경품을 받을 수 있었고, 유저의 원픽 캐릭터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보드도 마련됐다.

'미해결사건부'에서도 포토 부스와 미니게임이 진행됐으며, 대기열에는 게임 일러스트를 전시해 지루함을 달래도록 했다. 중앙 무대에서도 끊임없이 이벤트가 진행됐다.

유저들이 가장 몰린 곳은 바로 굿즈 판매대였다. 부스 뒤편에 공간을 활용해 대기열을 형성했고, 오랜 기다림 끝에 각종 게임의 굿즈를 살 수 있도록 꾸몄다.

굿즈샵에서는 ‘붕괴3rd’ 6주년 시리즈 선물세트, ‘원신’ 3주년 기념 패키지, 붕괴: 스타레일 2023 기념 패키지 등 특별한 굿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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